올해 갑자기 경북약 논술 생기고 내년에 사라지잖아

올해 한해 이벤트로 모공 논술러들이 경쟁자들이 약학으로 쏠리는 혜택 받을 수 있다고 봄?

원래는 의논치는 애들이랑 모공 치는 애들 많이는 안겹치는 느낌인데

올해처럼 약학과가 자연1(의논ㄴㄴ일반과 시험지) 시험지인 경우ㅇㅇ

 올해 한해서 경쟁자 이탈 어느정도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