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합 7이라 아주 까다로운 건 아니어도 최저도 신설되었고.
오후 1은 2-1, 2-2, 2-3이 기하 세트 문제로 통으로 나와서 체감이 더 어렵다고 했던 것 같은데.
5점 이상 정도는 내려갈 것 같다는 예측도 보긴 했는데 그러면 오후 1 신소재나 기계는 50후반에서 60초반쯤 되려나.
3합 7이라 아주 까다로운 건 아니어도 최저도 신설되었고.
오후 1은 2-1, 2-2, 2-3이 기하 세트 문제로 통으로 나와서 체감이 더 어렵다고 했던 것 같은데.
5점 이상 정도는 내려갈 것 같다는 예측도 보긴 했는데 그러면 오후 1 신소재나 기계는 50후반에서 60초반쯤 되려나.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컷이 내려가진 않을 것 같아요. 대문항 2번이 기하가 통으로 나오고 거의 이어지는 문제였어서 기하 좀 열심히 준비한 애들은 거의 맞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기계공 기준으로 지원자가 1300명인가 했는데 기하 공부한 9명이 안 모인다고 장담하긴 힘들어 보입니다. 근데 또 여론 보면 작년보다 어려웠고 최저도 생겼으니 내려갈 수도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반적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정시러들은 생각보다 논술준비 각잡고 안하고 논술 쓸만한 곳은 대체로 정해져 있고요.혹시몰라 수시6장 논술로 써놓구요.수능이 올해 한두과목 폭망한 사람 많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시험보러 온 사람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나같은 새끼들도 기대할 희망이 생기는데 이거 기대해도 되는거냐..?
글쓴분과 댓글분 모두 일리있다고 생각되구요...결국 미적러 중에 기하를 잘 본 학생이 몇명일까가 포인트가 된다에 공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