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에 붙은 대학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고, 과기, 인하 , 항공 나름 잘 썻다고 생각햇는데 노예비 광탈..너무 허탈하다..그냥 받아들여야 하나?? 엄마랑 친척은 내가 공부 해왓던 양이나 태도를 알아서 현역에 붙은 경기권 대학교한테 절하고 다녀야 한다고 하는데..그냥 그게 너무 싫다..짜증남 ...떨어졋다고 오늘 얘기하고 나서 미친년..니년은..니년처럼 3년 뻔뻔하게 산 년은 없다고...온갖 말+  과거 성적 관련된거 다 읽게 하셧는데..그냥 진짜 할 말은 없는데 너무 싫고 그렇다.. 진짜 능력이 없는건가...학교 당연히 떠날 줄 알아서 학고도 받았었는데..진짜 막막하다...사실 전공에 (공대 좋은 과) 별 흥미도 못 느끼고 가고 싶은 전공(높음..메디컬은 아님)을 위해서 꼭 가고 싶은데 너무 실패 많이 해봐서 모르겟다 ㅠㅠ 국어를 많이 못해서 논술만 해왓엇어요 ㅠㅠㅠ 진짜 힘드네요...조언 해주실 수 잇나요..수학성적은 미적 기준 백분위 87입니다(수능) 영어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