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기 개념은 꽤 돼있음

수능미적은1컷 판독기에서 아주살짝 벗어나거나 정확한 편임


결론은 6논떨 함.근데 나이가 나이라서 좋은학교 가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음.(군대)

개인적으로 서성한은 가야할거같음 일종의 강박같긴 한데

이번에 최저떨함 그래서 ㅈㄴ화나기도 하고 그냥..기분이 오묘함

그만하고는 싶은데 뭔 중독 걸린거마냥 아무것도 안하니깐 금단증상 오고 어케하냐 이번이 뭐가됐든 나이때매 마지막이긴 할거같은데 진짜 모르겠음. 말을 횡설수설 하긴 했는데

결국엔 그냥 지금 대학에서 만족할지 킵고잉 할지가 너무 고민임

대학 가치가 크다는것도 알고 투자비용의 고통이 너무 큰것도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