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는 53311이고 9월에 연세대본다고 국어 인하고 10월에 풀어져서 공부를 덜함 재수하면서 반진심으로 이번에도 실패하면 그냥 군대를 갈거다라고 했는데 진짜 그 상황이 오니까 판단이 잘 안선다
삼수를 하자니 동생도 있는 마당에 부모님께 너무 부담이 될 것 같고 군대를 가자니 전역하면 수능 개편되서 어떻게 될질 모르니 너무 막막하다
차라리 대학 아무대나 붙어두고 수리논술 반수나 할까
댓글 4
걍 정시로 가셈 그러다 오수 육수하는거임
수논갤러 1(39.118)2025-12-12 22:51
걍 대학 안가봤으면 무조건 가봐라 가면 한달만 딱 다녀
그럼 너가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알게된다. 마음이 딱 정해짐 신기하게 그냥 다녀도 되겠다싶음 계속 다니고
더 높은곳을 가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논술 반수를 하던지 아니면 자퇴하고 반수 재종 들어가던지 아니면 군대 가서 군수를 하던지 해라. 일단 무조건 가서 한달은 참고 지내 대학 갔다온 재수생의 조언임
걍 정시로 가셈 그러다 오수 육수하는거임
걍 대학 안가봤으면 무조건 가봐라 가면 한달만 딱 다녀 그럼 너가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알게된다. 마음이 딱 정해짐 신기하게 그냥 다녀도 되겠다싶음 계속 다니고 더 높은곳을 가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논술 반수를 하던지 아니면 자퇴하고 반수 재종 들어가던지 아니면 군대 가서 군수를 하던지 해라. 일단 무조건 가서 한달은 참고 지내 대학 갔다온 재수생의 조언임
이게 맞는게 진짜 딱 한달만다녀보면 알게되더라
@수논갤러3(1.251) 진짜 한달 다니면 딱 명확하게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