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원 대학/학과
중앙대 최저떨
한양대 최저떨
가톨릭대 최저떨
가천대 불합 노예비
경희대 예비5번
인하대 예비7번
학과는 올 간호학과
2. 본인 수학실력
2026학년도 6/9모는 정확한 점수는 까먹었지만 대략 백분위 90초중반
2026학년도 수능 노찍맞 88
내신은 거의 2등급 문열었음 1,2번 2등급 중간까지 떨어진듯 최종내신 3.4-3.5
3. 논술 공부법
6월부터 목동 pga 정규반 등록함(6월 시작 정규반이라 기하는 안한거같고 확통은 마지막 2주동안 함)
정규 하는 도중 7-8월쯤 기하특강 들음
정규 끝나고 9월에 가톨릭대 파이널 들었고
10월에는 경희대 파이널 들었음
학원에서는 다 자체 교재로 하던데 절반정도는 기출임
수능끝나고는 학교쌤이 주신 인하대 수리논술 기출 풀이책으로 공부함
4. 학교별 시험후기
1. 가톨릭대 : 소문항 1-2개정도 날렸어서 할만하다 생각했음 ->최저떨
2. 경희대 : 풀고나서 50분정도 남아서 풀이 연습지에다가 정리하다가 시간다시보니까 20분 좀 안남아서 대문항 3번 정리 못하고 급하게 1,2번 옮겨쓰고 3번 살짝 대충씀 최초합은 힘들거같다고 생각했음
3. 가천대 : 일단 국어 지문이랑 문제에서 인쇄오류가 있어서 살짝 당황했음 시험끝나고서 커뮤 보니까 감독별로 대처방법이 달라서 형평성 논란있던거같음
수학을 먼저풀었고 국어 풀었는데 시간 잘못봐서 약술인데도 4문제정도 풀이 못쓰고 답만적음 바로 날렸다고 생각들었음
4. 인하대 : 시작전부터 앞자리 사람이 책상을 담넘듯이 넘어서 들어와서 이때부터 살짝 거슬렸음(책상 아래사진 참고)
하여튼 시험시작후 풀고있는데 갑자기 앞자리에서 계속 의자 앞뒤로 흔들고 고개 뒤로 젖힘(눈은 앞에 대각선 보더라) 진짜로 이게 계속 거슬려서 감독관한테 말하려고 하다가 말해도 계속할거같고 시간아까워서 걍 풀었음
문제 난이도는 솔직히 완전 어렵다는 아니였는데 앞사람 거슬려서 집중을 못해서 대문항 3번 90%날림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했음
5. 질문
혹시 경희대랑 인하대 예비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6. 팁 +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말
본인은 시간 분배는 잘 못해서 그런 팁은 없지만
논술 공부할때 진짜로 중요하다고 생각한게 최근기출보면서 그 학교들이 자주내는 문제 유형을 잘 파악해서 그거 위주로 공부하면 도움이 진짜 많이 됨
하고 싶은 말은 고1,2 내신이 망했다고 정시만 판다고 수시 아예 안쓰지 말고 제발로 논술이라도 써봤으면 함(주변에 대부분의 정시파이터들이 제일 후회하더라)
여튼 논술도 충분히 좋은 선택지라는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어어 그래 유창원 pga 상위권 형이야 반갑고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