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5년생이고 현역때 44365 재수 53414 삼수때 미적 세계사 지구로 바꾼다음 43423이 나왔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했고 평가원 모의고사는 2등급대였는데 수능날만 되면 특히 세번째 수능때는 문제를 풀다가 손이 떨리고 국어 영어가 평소 실력대로 안나오네요.. 재수때 지방 분캠 공대 걸어놓고 반수 했는데 다시 돌아가기 싫고 나이도 21살이라 군대를 생각중입니다 가장 빠른 달에 가능하면 1월달에 가고싶은데 육군을 생각중이에요 근데 1 2월달에 들어가면 교육과정이 마지막이라 군대 어차피 가야하는거고 그 동안 마지막 수능 볼려는데
1,2월달에 육군으로 입대하면 11월 수능때까지 공부 할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수능날만 되면 국어 영어가 시간이 부족하고 실력이 잘 안나오는데 극복할수 있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또 1년 6개월로 전역하면 27년 중반정도 될거같은데 2학기에 바로 새로운 학교로 들어갈수있나요? 인서울 공대가 목푠데 23살 24살 1학년은 어느정도 되나요 한번씩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지거국 낮은과 스나 노리고 전과 노리세요 수능은 다시는 치지 마세요 3순데 그 성적이면 10수해도 비슷할거에요
왜 초를 치나요...낮은 성적 아닌데요,
헬스터디 현수 성적도 봐봐요.열심히 햇고 잘햇엇는데 저 성적 나올 수 잇죠
@두부외상센터 글쓴이분도 모고 2등급대 나왓다햇잖아요
@두부외상센터 망한게 아니라 그냥 그게 실력인건가여?
@두부외상센터 님은 혹시 올해 대학 붙으셧나요? 궁금해서요!
@두부외상센터 입시경험 많은 것 같아서,,ㅇㅎ
@두부외상센터 아닌데요...
@두부외상센터 제가 글쓴인데 저분은 저랑 다르신 분이에요
@글쓴 수논갤러(211.60) 수능 성적이 제 실력이란건 저도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모평이랑 수능도 다른 시험이라는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성적을 보면 기대하는 결과가 있을텐데 실성적은 너무 괴리되서 나오니까 하는말이에요.. 그리고 고3때 국어 수학 4등급에서 6평 백분위 94까지 올려 저도 자신감을 가졋고 6등급이던 생명도 수능날엔 1등급을 맞아서
@글쓴 수논갤러(211.60) 한번엔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성공 경험을 가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그냥 제 의견이에요. 그쪽 의견도 존중하고 잘 들었어요 애초에 전 이글을 쓸때 조언을 들을 생각이라 댓글을 읽었을때 씁쓸하긴 했지만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두분 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이서 싸우실건 아니에요
@두부외상센터 네 조언 감사합니다
@글쓴 수논갤러(211.60) 제 처지가 약간 글쓴이분이랑 비슷해서 남긴거엿고, 넷상에서는 누구나 다 막 재수해서 평균 2등급인 후기가 상대적으로 많으니(당연히 심리적으로 그런 것에 더 혹할 수 밖에 없구요, 조회수도 많이 나오니..)근데 실제로 이런 경우가 (글쓴이분)허다하다고 느껴서 그래요. 지능이 문제 있는 것도 아닌데...그 정도면 지능문제라고 그만 하라는 말에 화가 났을 뿐이에
@글쓴 수논갤러(211.60) 지금 시기엔 그래서 최대한 무너진 자신감하고 자존감 채울려고 노력하고 있고 글에서 쓴거처럼 어차피 가야하는 군대이고 할거 없는 시간에 그냥 자기 개발한다는 생각으로 부담감과 긴장을 지울려고 노력중이에요
@두부외상센터 아 저는 그냥 객관적으로 낮은 성적이라고 말씀하신 줄 앟앗어요. 댓 달 당시에만 해도 저도 멘탈이 좋지는 않았어서요. 죄송합니다
@두부외상센터 아 죄송합니다. 이런 비슷한 글에...지능문제라고 하는 댓글이 많앗어서 그랫어요
수능날 떠는건 군수까지하게 되면 더 커질듯..그만하는거 추천합니다
정말 그런가요… 계속 모의고사 성적과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성적 올렷던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이미 학교는 걸어놨고 과는 신소재 화학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베이스는 있다 생각이 들어서 군대 어차피 가야하는거 남는시간에 공부하면서 해도 그럴까요… 긴장과 부담이 가장 큰 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수학 올인해서 수리논술을 하셈 3등급이면 국숭세단 정도는 가능할거임
@두부외상센터 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마지막에 제가 적은 질문도 답해주실수있나요
공부할 시간은 부바부임 육군인데 평일 하루 6시간 할수도 있고 3시간도 못 할수도 있음 극복 방법은 없음 2학기에 바로 들어갈수있는데 엇학기라서 반년 쉬고 입학해 23,24살 1학년 별로 없는데 군필이니까 ㄱㅊ
인서울 공대원하면 군대에서 논술올인 한번해봐도 좋을거같아요 미적으로 바꿨다고 하는거보면 다른과목 베이스도 있는상태에 미적도 이번에 꽤나 배운거같은데 충분히 해볼만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글을 잘못 적었네요 고3 재수때까진 미적 생명 지구를 했고 삼반수땐 확통 세사 지구로 바꿧습니다. 어차피 군대가서 할거 없는 시간등 쪼개서 공부해서 수능 보는것도 다들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논술 올인을 하더라도 최저를 맞춰야하는걸로 아는데 결국 수능공부도 병행 아닌가요?
@글쓴 수논갤러(211.60) 결국 본인의 선택이죠 수능보고싶으면 그렇게 하시면됩니다
차라리 편입해라
전 재수생인데 현역 44578 -> 재수 22246 으로 갔습니다. 저도 많이 아쉽고 삼수 생각나지만 그만 놓아주려합니다.. 형님도 그만하시고 지거국이라도 가는게 나아보이긴합니다...
그건 솔직히 님이 재수때 많이 끌어올린거임..
@수논갤러7(122.46) 근데 솔직히 낮 2라서 많이 끌어올린건 아님
@수논갤러8(118.235) 그 정도도 잘한 편인데 고샹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