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군데 군대가기 전에 심심해서 한번 쳐봄
>붙음
근데 이미 현역때 카의, 연미의, 냥의(옛날옛적), 인하의 붙은 친구라 그냥 빠져줌
올해도 이런 애가 있을까
연치는 재미삼아 보는 강사들 많을 것 같은데
과논땐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만 온니 수논이라면 붙어놓고 안가는 강사 최소 한명은 있을듯요
카의 치고 붙었다 빠지는 강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평생 감사하고 존경하며 살 듯요..
연치는 재미삼아 보는 강사들 많을 것 같은데
과논땐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만 온니 수논이라면 붙어놓고 안가는 강사 최소 한명은 있을듯요
카의 치고 붙었다 빠지는 강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평생 감사하고 존경하며 살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