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에 묻혀서 그런데 건대도 댓글을 보면 그런 의심사례가 있긴 함




건대도 당연히 모집요강에 동점자 처리기준이 있음




경희대도 복잡하다 생각했는데 건대는 더 복잡하네..

(배점은 1번 17, 2번 23, 3번 29, 4번 31점)


1순위는 4번(배점비율이 가장 높다 = 배점이 가장 높다 겠지) 고득점

2순위 3번 고득점

3순위 2번 고득점

4순위 4번의 채점자간 점수 편차가 작은 사람 (즉 최종점수는 가령 3명의 점수 중간값을 주는 방식이라고 했을 때, 4번의 최종점수는 29로 같지만 누구는 31 29 29 라서 29를 줬고 누구는 31 29 25 이래서 29를 줬다면 전자가 편차가 적으므로 우선순위 겠지)

5순위 3번의 채점자간 점수 편차가 작은 사람

6순위 총점 채점자간 점수 편차가 작은 사람


끝까지 동순위일 시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명시적으로는 안 적혀있지만, 상식적으로는 동시합격시키지 않을까 싶음



건대도 이번에 시험이 쉬워서 현재도 설문조사 상에서는 거의 구분이 안갈 정도인데.. (데이터 양이 충분치 않아서 아직은 안 올리고 있음)

적어도 수의대 이런 곳에서는 지금 동순위예비 문제가 실제로 있을수도 있다고 보이고 (아직 사례는 안보이지만)

일반학과에서도 이런 경우가 없진 않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