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표본수가 너무 적어서 크게 의미가 없는것 같음




수원은 어느정도 표본이 있어서 참고할 만하다고 보임



문제복원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5941 


1번은 뭔가 정수론 같은데 문제만 봐서는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네 (f의 정의가 소인수분해 후 지수의 합을 의미?)

근데 문항반응을 보니까 어려운 문제로 보이진 않고

2번이 변별력 문제였을 것으로 보임


2-1 세부설명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6536 


2-2는 2-1을 어떻게 풀었는지에 따라 과정량이 약간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


g(0)=4pi만 이용해도 g(m)을 구하지 않고 f만 얻어내는 것이 가능 (수평한 두 접선 사이 거리가 4임을 이용)


하지만 2-2를 풀기 위해선 결국 g(m)의 일반식을 구해야 하고 만약 2-1 풀때 일반식을 구한뒤 m=0을 대입해서 f를 구했다면 2-2 풀이는 그냥 극한값부터 시작하므로 상당히 짧지


하여간 2-1을 일단 풀어야 2-2도 풀수있는 것에서 2-1을 풀었는지가 중요한 셈


일단 저 설문조사 결과만 본다면 합격을 위해선 일단 답은 4문제 얼추 다 내야 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B 1개 정도) 특히 2-1의 경우 채점기준에 따라서 답은 맞지만 풀이 감점은 상당히 매길수 있는 문제인 만큼 실제 점수로는 충분히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임

(근데 경기대는 작년의 경우 결과 공개를 안해서 이번에 해줄지 모르겠네)


하지만 채점기준이 내 생각보단 엄격하진 않았을 수도 있고 엄밀한 과정보다 대략적인 과정과 답 여부를 중심으로 보고 채점했다면 실질적으로는 4개를 일단 답은 냈거나 답은 1개 정도는 틀린 정도는 되어야 했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