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서성한 공대 2개를 붙고 올해 계약 붙음

신상을 위해서 올해 썼던 과는 안 밝히겠음 나머지는 예비or탈


국어때문에 수리논술로 작년 6월에 돌려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수리논술갤러리를 처음 왔던거 같음 한 1년 반간 유동으로 상주해있었더니 정이 좀 있는거 같기도

한양대 설명회 커트라인,서강대 실질 경쟁률, 대학별 시험유형 전부 내가 올림


여기 수리논술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친구들고 그러겠지만 필자는 국어가 아무리 공부해도 항상 4,5등급이 나왔고 수학은 백분위 97~99를 진동했음 학과가 존나 마음에 안 들어서 입시는 해야겠고..그래서 정시로는 답이 없다고 많이 느낀듯


25시즌

논술은 확통 기하가 합불을 가른다고 생각해서 쎈 수능 기출 풀었음

그 후에 7월에 서지현 선생님 개강한다고 해서 12주반 수강

중간에 쓴 학교만 기출을 풀었음 여상진 추특은 들었었는데 그냥 그랬음.. 요즘 기출이랑 너무 동떨어진 느낌

대학은 중경시를 정시로 다니고 있었어서 원서를 연고서성한+경북모공으로 썼었음

연대 화학과: 1,3-2,4-1,5 맞았는데 예비 한자리 탈

고대 화학과:최저탈

서강대 전전: 다 풀었고 추가합격으로 붙음 (예비번호 모름)

한양대 인칼:광탈

성대 자전: 2-3 답 틀리고 3-3 빈칸 외에 답 전부 맞음 최초합

경북 모공: 2-2,2-3 틀리고 과탐 많이 깎였는지 예비 한자리 탈


26시즌

모종의 이유로 2학기때 대힉을 다닐 수 없었기에 결국 또 입시에 뛰어듬

아무리 생각해도 확기를 공부를 제대로 안한 내 잘못이 존나 큰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기를 제대로 파기로 결심

쎈,일품,블랙라벨, 예전 본고사 문제들까지 닥치는대로 풀었음

이게 개인적으로 내 한양대 최초합에 도움이 된듯


또 주요 대학 기출을 전부 풀었음

연고서성한중경시건 경북 부산 카대 메디컬 인하 메디컬은 다 푼듯

우주설이 인강을 열었다고 해서 미적 강의만 수강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았음 이후에 실모는 들었는데 매우 별로였다고 생각


한양대 시험장에 갔을때 사실 겁나 막막했음 작년 오후2는 미적만 나오기도 했고 최저도 학과에 비해 널널한 편이라..

오탈자 있나 검사하는데 미기확 다 나왔더라 여기서 다행이라 느낀듯

시험장에서 1-2,2-1,2-3,1-1,1-3 순으로 풀었음. 2-2는 딱봐도 8승나고 지랄나서 벡터 중점만 서술함

1-2에서 닮음이라고 안보고 합동이라고 서술해서 절었음

나머지는 전부 서술까지 완벽하다고 생각

사실 후기보고 못 붙을거 같았는데 붙으니까 겁나 행복하더라




논술도 경쟁률 보고 쫄지말고 자기 실력 믿으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거라고 생각함 ㅋㅋ 너무 당연한 소리지만..

질문이나 이런거 있으면 답장 해드리겠습니다 해외라 칼답은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