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대는 애들이 좀더 답변해준 뒤엔 일단 어느정도 경향성이 나오긴 해서 올리긴 하는데(21명, 중복 제외 20명)
그래도 과기대는 단일 대형과라 여러 데이터(특히 합격가능성이 있는 예비 나온사람들 데이터가 도움이 됨) 최종결과 때까진 최대한 데이터를 모아보려고 하므로 많은 설문 참여 부탁
-> https://forms.gle/HsFZpVmiXqvFY4nU6
(이후 추가된 data는 일정 이상 되면 업데이트 예정)
과기대는 이번에 갤 분위기와 설문, 실제 결과의 괴리가 좀 있는 학교였는데 보통 인서울 중위권 학교들은 갤 분위기가 대체로 정확하고 설문조사 결과와도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일치하는 경향이 있었기에 나도 좀 의아했음
다만 설문조사에서는 갤 분위기보단 실제 결과와 어느정도 합치되는 결과가 나온 편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2114
즉 오히려 설문조사를 하는 것의 유용성이 있었던 예가 될수있을것 같음 (즉 분위기와 좀 불일치 한다면 설문조사 결과가 좀더 믿을만할수 있다는 것)
문제 및 comment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4900
역대급 킬러인 1-4는 최초합 애들도 거의 36이라 응답
즉 부분점수가 약간은 있다는 전제하에 36으로라도 풀면 ok이고 백지를 냈으면 약간의 점수는 상대적으로 손해 정도라고 보면 될거같고
그외 나머지 문제들은 최초합의 경우 얼추 다 풀어야 하는 것으로 보임 (물론 B는 반드시 답을 맞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님, 다만 B의 의미상 과정은 거의 다 맞았으나 답만 계산실수로 틀린 정도이거나 답은 맞았으나 일부 과정이 불충분하다고 느껴지는 정도를 의미하므로..)
나머지 문제들에서 C 이하의 답변이 있는 경우는 7번째에 1-3을 D라 한 경우로 딱 하나 있긴 했으나 이 경우는 1-4를 A라고 답변하여 이 역시 1문제만 못푼 케이스 (솔직히 진짜인지 모르겠네.. 답을 36이라고 답변한 것일수도 있다고 봄)
예비가 이번에 얼만큼 돌지는 모르겠지만 과기대의 경우 작년과의 변화나 주변 역학관계의 변화 등이 거의 없어서 작년과 유사하게 1/3 정도가 돈다고 하면
최종 컷은 위의 설문답변 결과를 미루어 보면 1-4 제외 실질적으로 1개 더 못푼 정도(혹은 일부 감점이 예상되는 2문제 정도) 선에서 결정되지 않을까 싶네
즉 80점대 초~중반 정도에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작년에는 예비1 갤러가 본인 상황을 정확하게 말해줘서 최초컷이 어느정도 예상이 갔는데
이번에는 예비2가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린 상황이라.. 좀더 정확한 답변 상황을 알면 도움이 될거 같은데 이후에 아직 안온거 같네. 답변 기다리는 중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1220
만약 1-3이 백지이거나 풀다가 말은 경우라면 생각보다 최초합컷이 상당히 낮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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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번대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2549
# 24번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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