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 틀딱이라 미확은 수특정도 풀 수 있는 수준이고 올해수능은 4달정도 공부하고 언기지1지2 백분위 83 99 3 95(1) 93 수학은 21 29틀 논술은 건수의 연고서성한썼고 고대 최초합 한양대 예비합 나머지는 떨어졌어요
의대까진 생각도 않고 내년에 반수하면서 한약수 중심으로 써보려는데 올해 논술 자체를 크게 준비한건 없고 기출 풀어보고 예시답안 본거 말곤 없어서 논술을 특별히 잘한다는 생각은 안해봄
국어를 잘 못해서 영어 올려서 3합으로 최저 맞출 생각이고 논술 병행은 할건데 매일 1-2문항 풀어보고 주말엔 기출 하나 뽑아서 풀 시험치고 피드백하는 식으로 하려는데 너무 과투자라고 차라리
정시에 좀 더 시간을 써라 하는데 너무 과투자일까요? 차라리 정시에 더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메디컬은 논술은 (정시준비하면서 최저충족이 될시) 추가기회의 측면으로 보는 것이 좋음. 논술을 아예 놓치는 말되 학습시간이 부족하면 어쩔수 없이 비중 자체는 상당히 낮아질 수밖에 없음
그러면 비중을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요? 주 1일정도로 확 줄여야할까요
유지한다면 그 정도만으로 하는게 낫겠지
올해 논술뽕을 너무 맞았나싶기도 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냥 정시로 가는게 더 쉬울거 같아보임
아예 정시 올인이 차라리 낫나
@글쓴 수논갤러(61.82) 정시를 주로 하되 주말에 3,4시간 정도만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국어 영어 탐구만 좀 하신다면 정시로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은데.. - dc App
영탐은 자신 있는데 국어가 좀.. 올해 뽀록인것도 있어요 원래 3컷 고정이였음
@글쓴 수논갤러(61.82) 국어의 경우 어릴때부터 책읽은사람이 유리하다곤 하지만.. 매일 꾸준히 풀면 낮은1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탐구도 같은과목 2개는 인정 안될 수 있으니 정시까지 고려하면 생명 화학 중에 하나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dc App
@수논갤러2(58.237) 탐구는 서울대랑 의대 3곳 빼곤 지원에 불이익없어서 괜찮을거같습니다 국어는 좀 더 생각을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