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논은 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방법도 고민되지 않는게 수능수학처럼 기출 벅벅 풀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다만, 제가 26년 8월 17일 전역인데
이 이후에 학사다니면서 파이널 수업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기숙학원을 가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예를 들면 가톨릭대 파이널, 아주대 파이널 이런 의대 논술 수업 들어보고 싶거든요!
파이널 수업이 예상 문제 풀고 첨삭하는거 맞나요?
도움 많이되셨나요? 적중같은거요..
독학으로 충분한가요?
수논은 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방법도 고민되지 않는게 수능수학처럼 기출 벅벅 풀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다만, 제가 26년 8월 17일 전역인데
이 이후에 학사다니면서 파이널 수업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기숙학원을 가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예를 들면 가톨릭대 파이널, 아주대 파이널 이런 의대 논술 수업 들어보고 싶거든요!
파이널 수업이 예상 문제 풀고 첨삭하는거 맞나요?
도움 많이되셨나요? 적중같은거요..
독학으로 충분한가요?
가톨릭 아주 라인이면 독학하세요
의논이요
@글쓴 수논갤러(106.101) 점마 일부러 긁는거임
@수논갤러2(101.235) ㄹㅇ 열등감에 찌들어서 지가 못하니깐 남들도 못하는 줄 앎 ㅋㅋㅋㅋㅋ
애초에 수논 수업이 적중을 바라고 듣는 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중도 적중이지만 마지막에 모의고사 푸는게 도움많이 되지 않나요? 학원안다니면 계속 기출만 풀고 들어가야하다 보니...
@수논갤러4(106.101) 모의고사는 도움 꽤 많이 되죠 그게 결국 수업의 의의라 볼 수 있고요
한번도 하지 않은 분에게 수논 군수를 권하지않습니다. (군수로 서성한 높공 합격했습니다.)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아 올해 전역이셨군요. 개인적우로 저는 입대전 예비로 논술을 떨어진 경험이있었습니다. 어느정도 급간 위로는 무조건적인 재능과 운이 필요합니다. 확통 기하 개념이 명확히 있어야하고 메디컬계열까지 합격하려면 일본 본고사 및 kmo같은 수능과 거리가 먼 낯선 문제들까지도 풀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시작하시기전에 시간재고 성균관대와 연세대 기출한번
@수논갤러3(211.234) 풀어보십시오
@수논갤러3(211.234) 수능 확통 기하 정도는 쉽게 푸는데 논술이 kmo 수준을 요하나요? 본고사는 고교시절 내신때 풀어본적 있는데 어렵다기보단 교과외가 많던데 논술이 교과외에서 출제되기도 하나요?
@수논갤러4(106.101) 연대는 kmo정도 수준있으면 좋아요, 대놓고 교과외를 요구하진않지만 교과외 내용을 알면 좋은경우가 왕왕있어요
최저를 무난히 맞출수 있다는 가정하에 ㄱ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