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못풀어서 해강보고 이해한다음 며칠후에 다시 푸는데 다 풀리긴하거든?근데 풀리는게 해설이나 강의를 본게 떠올라서 푸는느낌이랄까?그러니까 외운 풀이를 적용하는느낌이라 뭔가 암기해서 푼거같아서 찝찝한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나?풀어도 뭔가 푼거같지않음.. 정상임? 예를들면171130,181130,190621,240628,241128,250930,260628,260630,260928 이런거 ㅇㅇ
기출포함해서 처음보는 수많은 문제에 해설을 외우셈.알아서 해결된다 ㅇㅇ
다른 문제에서 풀이 떠올리고 활용만 가능하면 문제 없음
나는 내가 풀릴 때까지 몇 주가 걸리더라도 붙잡고 있다가 어떻게든 풀리면 해설 보고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편
거기서 나온 아이디어를 자기걸로 만든거면 상관없음 짜피 첨보는건 다 첨보는거라 거긴 운이고 나온거 다안다고 가정하면 백98,99 ㄱㄴ
그냥 기출 어려운 문제를 못푸시는 레벨인거 같은데요… 이정도 레벨이시면 전 오히려 문제 풀이 양을 많이 늘려가며 개별적인 요소들을 먼저 공부한후 도전하시길 권합니다. 수학에서 발상이라는 것을 최소화하려는 온몸비틀기가 가장 실력이 오르는 길이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