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성적은 설경~경대치대 사이 정도 나왔는데 수능을 말아먹어서 재수하는 문과생입니다
논술 경험은 한번도 없어요. 서울대경제 2차 면접때 일주일 확통 배운거 정도,,?
올해도 사탐2개 그대로 할거라서 남을거같아 수리논술 준비해보려 합니다. 미적 백분위는 26학년도 6.9,수능 기준 98 99 99입니다. 수학문제 푸는걸 좋아하긴해요
1. 합격을 노리고 한다기 보단 수학에 꽤 강점이 있고 1년 동안 준비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서 도전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가성비, 가능성 측면에서)
2. 어디까지나 주전형은 정시이니 확통 기하는 공부하지 않고 미적만 시험범위인(가천대,인하대,성균관대 등..) 대학을 응시하려 하는데 어케 생각하시나요
아예 경험이 없다보니 뭘 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학실력자체는 좋긴 좋은데 2번에 쓰인 예시에서 가천이랑 인하는 최저 탐구가 과탐 필수인거 염두하셔야돼요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가천대는 찾아보니 국영수로 최저 맞추면 탐구는 무관한거같아요
미적만 치는 학교 준비보다 시간 남으면 확통 기하를 해서 다 보는 학교 통과가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적이랑 과탐 하느라 논술 준비 못 한 애들에 비해 얻는 이점이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