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시 6떨 후 전문대 다니다가 휴학하고 최저+논술 공부해서 최저 2합5에 미적 백분위 94 맞고(영어는 79점임ㅜㅜ) 수논으로 성신여대 왔음 단국대 우주예비고 나머지 다 노예비였다 논술은 미적만 공부함 국어고자고 탐구도 노베수준이었어서 내가 갈 수 있는 최대치 학교 온것같고 학교도 좋아서 학벌에
컴플렉스가 있다.. 까진 아닌데 뭔가 이번이 마지막 수능이고 나중에 후회할지도 몰라서 삼반수 해보고싶은데 어떰 목표는 이대 경희대 건동홍 정도.. 기하확통은 베이스 좀 있고 대학에서 배우는중이긴함 어짜피 1학년 휴학 안되는걸로 알아서 무휴학으로 좆빠지게
해야되는데 그냥 성적 열심히 챙기고 자격증이나 영어공부나 할까??..ㅠㅜㅜㅜ 고민이 많아짐
마지막 교육과ㅓㅇ인데 해야제 ㅇㅇ
위에 두부외상센터 댓글 무조건 거르고 진심 삼반수 무조건 박으셈 지금 마지막수능이고 경건동홍은 미적 백분위 94면 무조건ㅆㄱㄴ임 내가 95인데 경희대 높공 수석입학함
솔직히 다필요옶고 나중에 후회 할 것 같은게 제일 큰데 하는게 맞겠지? 하아
+ 나중에 백퍼 후회함
과기대 준비하자
흑 과기대 노예비떨이었어..최저없는거 무서워서 못쓰겠어!ㅠㅠ
후회할거같으면 걍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