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입학설명회에서 물어본 바로는
1.알 사람은 알겠지만 중앙대는 연논 감축을 노리고 노최저 창의형 논술을 만들었다.
입학설명회에서 관계자분이 08년생 분들이 재수도 힘들고 어느 대학의 수리논술 TO가 줄어들기도라고 간접적으로 언급하는걸 보면 빼박이다.
2.이번 보험제도 외에도 작년에 중앙대가 교육부에 논술정원확장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해서 원래부터 인원이 많은 학과만 파이를 나눠서 만든게 바로 창의형 논술이다.(당시 파딱님 요청으로 물어봄)
이번에 보험제도 신설 및 삭제 등을 종합해서 본다면 한양대의 최저신설,연논 인원감축을 틈타서 논술인원 증원+보험제도추가+고3 한정지원으로 고3 학생들의 주목을 받을려고 했던 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근데 연논 쓰는애들이 중앙대를 왜 씀? 그것도 현역이? 과고 영재고 애들이 중앙대로 만족을 할까
늘 그랬듯이 그냥 명분 만들기겠지
영과고가 상대적 합격률이 훨씬 높을 뿐 절대적으로는 지원자,합격자 모두 일반,자사고생이 대다수라 연논파이를 뺏을 목적으로는 충분함 한양 노최저논술의 후계자라 볼 수도 있고 애초에 연논이든 중앙논도 합격 난이도의 차이지 이걸 가릴 사람이 어디 있음
나 자사곤데 작년에 연고서성한중 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