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번 연도 연논이 연세대논술의 2015 교육과정과 2022 교육과정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간단하게 연세대가 바로 이번 연도부터 영과고 학생에서 일반-자사고 학생들로 타겟을 바꿔서 통합과학 안에서 사고력과 독해력만 정직하게 필요하게 낸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이번까지는 지금까지의 기조를 유지하고(양심없이 내는 기조도 유지하고) 과학논술도 영과고생들을 노리고 통합과학 이상의 실질적인 범위로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 번외로 작년에 전자공학과가 추합이 많이 돌고 컷이 많이 낮았는데 이번에는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