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국숭라인 높공에 다니고 있는 07입니다.


현재 대학은 정시,하향으로 오게 되었고 2026 수능성적은 31332 였습니다. 6,9는 중경시 안정 정도의 성적이 나왔었고 수학은 항상 백분위 97~99 정도였습니당. 현역 시절엔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아 수리논술을 쓰긴 했었으나 시험만 응시한 전적이 있습니다 연고성중건과기 썼습니다. 과기는 안갔구요 고는 최저떨 나머지는 전부 광탈했습니다. 푼다고 다풀고 정답도 거진 다 맞았는데 확실히 서술 과정이 중요한것 같았습니다. 각설하고 정시로 대학을 가서 그냥 만족하고 다니려 했는데 졸업식날 고등학교 입시부장 선생님께서 수논 제대로해서 한번더해라 너가 그 대학가서 만족할수 있을거 같냐라고 하신말이 그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제와보니 수리논술로 더 놊은 대학을 가고싶은 마음과 그리고 어쩌면 이번년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의해 내적 갈등이 생깁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대학의 적성에 맞는 과에서의 시간을 포기하고 거진 반년이상을 투자해 도전을할 가치가 있을까요? 만약 하게되면 어떤 방향성과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