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누군가가 잘 정리해준게 있네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4437
나도 이걸 참고해서 기존 2027때 했던 것과 동일하게 정리하고 있음
(1) 2합 5 초과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4271442642
2028 시행계획 정리 (1) - 최저 2합 5 초과 학교들cf. 2027 시행계획 정리 (1) - 최저 2합 5 초과 학교들 2027까지는 현 체제가 유지되므로 큰 변화가 없으나...blog.naver.com(2) 2합 5 이하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4271910613
2028 시행계획 정리 (2) - 최저 2합 5 이하 학교들cf. 2027 시행계획 정리 (2) - 최저 2합 5 이하 학교들 [목차] 2028 시행계획 정리 (1) - 최저 2합 5 초과 ...blog.naver.com(3) 그 외 (약술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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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옛날처럼 거의 대부분 최저기준을 가져가는 형태로 변하고 있네
논술 올인? 의 희망이었던 연대, 시립대도 높은 최저기준이 생겼고
중대, 이대도 최저기준이 상승
따라서 이제 논술 올인/중심이라고 해도 2합 5는 맞추는건 기본으로 해야 하고, 가급적 3합 7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아 보임
-> 따라서 내가 애초에 3합 x 학교들 관심이 없고 수학 외 나머지 과목이 너무 잼병이다 정도가 아니라면 3과목 준비는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것이 필요해 보임
(물론 기존에도 2합 5 준비하더라도 최저충족 안정성을 위해 3과목 가져가는 것을 보통 권장하는 경우가 많긴 했지만 이제는 그냥 웬만하면 3개; 사실상 국어 제외한 수영탐 이렇게 시작이 필요한 셈)
아쉽게도 범위에 대한 언급이 있는 학교가 거의 없는데.. 건동홍라인 학교들이 홍대말고는 공개를 함
여기가 기존에도 전범위 출제인지 아닌지 경계지점인 곳들이라 아마 미리 공개를 한 것으로 보이고.. 난 개인적으로 얘네들이 후퇴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존에 미리 공개했던 건대 말고 경희, 동국은 기존범위를 유지
그래서 건동홍 이상에서 대체로 전범위 출제하는 것은 유지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또 건동홍 밑에 학교들은 공개를 또 안하고 있는데 이 학교들은 고민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보임. 특히 이 학교들은 수능범위에 따른 눈치를 안보기 힘든데 수능범위에서 미적이 빠지게 되면서 미적을 뺄지 넣을지 여부)
다만 2028에 애들이 생각보다 미적 준비가 안돼 있는걸 보면 전범위는 유지하더라도 기하는 사실상 안내거나 미적 난이도는 서서히 낮아지거나
아예 기하 빼버리고 미적, 확통 이렇게 하거나
이런 정도의 변화는 2022 이후 변화 양상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예상가능하다고 보임
가뜩이나 최저에 의한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논술 시험범위도 기존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생기게 되는 셈이므로(특히 미적)
기존과 비슷한 난이도에도 합격점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거나, 난이도 자체가 낮아지거나
반대로 성대처럼 아예 공통범위에서 변별력을 가지게 하는 방식도 충분히 가능
이러면 실질적인 난도가 낮아진다고 보긴 어려울순 있지
공통범위(고1수학까지 포함)의 중요도는 이전보다 어쨌든 조금이라도 증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 보임
시험범위를 수능범위와 동일하게 할 가능성은? 연대,한양대,경희대는 미기확으로 하는거 같은뎀
건동홍 정도를 기점으로 그 밑 학교들은 대체로 수능 범위와 맞출가능성이 높다고 봄
전반적으로 잘 썼습니다. 그런데, 부산대학교가 2028학년도부터 논술 전형을 폐지하는 이유로 '자연계열(특히 공대)의 핵심인 미적분 평가가 힘들 것으로 판단되었다'는 분석은 근거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미적분은 수능 선택과목에서는 제외되더라도 논술에서는 여전히 출제 가능한 일반 교과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부산대학교 내부 논의 과정에서, 논술 전형 유지 시 수학 출제 범위를 현행대로 유지할 수 없다는 별도의 의견이나 근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있었다면 해당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건 내 단순 추측이고 근거가 없는것이 맞음 명확한 하나의 이유가 특정되기보단 여러 이유가 병합되어 있을가능성이 높다고 보이긴 하는데 현실적으로 수능범위에서 미적분(정확힌 미적분2)이 빠지는 상황에서 일부 상위권대면 모를까 나머지 학교들에선 지원자들이 미적분 준비를 거의 안해올 것으로 생각되고 이 경우 미적분 문제를 낸다 한들 실질적 의미가 없게되겠지(다같이 못품) 또 미적분을 낸다고 함으로 인해 안낸다고 했으면 올 지원자가 안오게될 가능성이 있는것도 문제 이러한 딜레마는 사실 부산대뿐 아니라 건동홍 미만 다른학교들의 공통적인 고민사항일것으로 보임 그래서 아직 대부분은 선뜻 출제범위 확정을 못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