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별 정리는 나중에 시간될때 할것 (cf. 의치대의 경우 점수공개 x, 어차피 2026만 반짝 하고 사라졌으니 의미는 없지만)
광역(오후시험)의 경우 108명 모집, 예비 40까지 합격(=148등), 최종등록자 평균 79.19
2025가 평균이 81이라서 소폭 차이나는 정도 (유의미한 차이라 보긴 어려움)
cf. 결과발표 나고 설문 결과 정리한 것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8701
2-2가 난이도가 확실히 있었고 2-1이 약간 변별력이 있는 정도
cf. 복원문제+해설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5307
1번은 무난한 문제, 계산을 열심히 하면 되는 문제였음
문제는 2번
2-1은 f(x)=6의 해를 구하는 것까진 대부분 했을텐데, 각 극한값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부분에서 합/불에 영향이 가는 변별이 났을 것이라 봄
이 부분에서 사실상 10점이 결정 (자칫해서 반대로 적어버리면 10점이 날아가버리고 답은 맞았다 하더라도 아무 근거없이 그냥 찍어서 냈다면 점수가 거의 없었을 가능성이 높겠지)
결과적으로 1번에서 일정이상 깎인게 있었으면 합격에 지장이 상당히 있었을 것이고
2-1을 잘 풀어냈느냐가 합/불에 결정적인 변별 역할을 했을 것 같고
2-2는 앞에 4개 문제를 확실히 잘 풀었으면 못 풀어도 ok, 또는 앞의 감점 정도에 따라 적당히 부분점수를 받는 정도의 접근까지 하는 것이 필요했을 가능성
실제 설문조사 결과 데이터도 이에 대체로 부합
평균이 79로 나왔으면 최초컷 75 내외, 최종 70초반대? 정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는데 202는 못 풀어도 나머지에서 거의 안 깎였다면 70~75 범위 안에 들어올수 있겠지
결과적으로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풀만한 문제에서 점수를 확실히 받아내는것이 합격의 기본 요소
확실히 어려운 것은 손 못대도 괜찮은 경우가 많고, 아니면 부분점수 받는 정도도 괜찮음
다만 적당한 난이도 문제가 사실상 가장 변별력이 있는데 그 문제까진 잘 풀어내는게 필요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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