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상근 근무하면서 공부하면서 수능 봤는데 언매 기하 생윤 사문 봤었고 3컷 2컷 4 3컷 3컷 나옴
홍익 인하 세종 단국 광운 가천 봤고 1최초 1추합 2예비떨 2광탈
근데 전역이 올해 6월말이라 엇학기 복학하거나 알바나 하다가 내년에 복학할까 했는데 어차피 그럴거면 올해 한번 더 도전할까 싶더라고 아쉽기도 하고
1) 2합5 대학 이하 타겟으로 논술 올인으로 한번 더 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국어 영어를 도저히 못하겠음
- 2합5 대학 1~2개, 2합 6 이하 1~2개, 노최저 2~3개 생각 중
2) 어차피 논술 올인을 할거면 수능 응시도 미적으로 하는게 어떨지?
- 수능기출은 풀어본 적 없음 논술 기출은 풀어봤고 작년에 기하 2830 틀림. 논술에서 수능기하 준비하는게 별로 메리트 없는거 같고 최저도 미적이 맞추기 더 나을거같음
3) 논술 올인을 하게 되면 수학 + 어떤과목을 챙겨야할지?
- 어차피 올인이면 수학이랑 탐1 탐2 이렇게 총 3개 생각 중
123이랑 질문 외에도 조언 해주면 감사하겠음..
1. 대학중에 탐구 2개 다 보는 곳도 있을거라서 탐구 1얼려서 3합7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2. 수능 기출을 풀어보고 수학을 1로 만들어 기하를 선택해서 안 틀릴 정도로 공부하면 기하는 존나 쉬워짐 기하가 한번 통달하면 존나 쉬워지는 과목이라서 근데 미적이 중요허니 굳에 둘중에 할거면 미적하셈 3. 나도 논술 올인이었는데 수영탐 했음
근데 영어 자신 없우면 수탐탐
3합 7 라인은 뭔가 용기가 안나 최저도 133 아니면 223해야하는데 쉽지 않을거같고 일단 선택은 미적 하는게 맞는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