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
액체 상태의 물이 저위도에 있다면 저위도의 에너지 과잉, 그 열에 의해 에너지를 흡수, 증발하여 수증기가 된다. 이 중 고위도로 가는 수증기는 구름 등의 형태로 눈과 비를 뿌리는 방법 등으로 열을 방출, 전 지구적인 에너지 재분배를 주도한다. 이 뿐만이 아니라 물이 증발하지 않고 바다에서 바다로 저위도의 물이 고위도로 이동해 열의 재분배를 하기도 한다.
[문제 2]
두 번째 물의 시대의 댐과 같은 기술적 통제는 그 자체로 인위적인 통제이자 물을 가두는 행위이기 때문에 물의 순환에 따라 저위도와 고위도의 에너지 교환을 방해하여 각 지역의 에너지 차를 늘린다. 또한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생태계와 열의 이동을 분석해 최소한의 물만 통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후기로서 평을 내리자면 과학쪽은 망하기는 힘들지만 만점도 받기 불가능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했다가 기술식이라 두서없이 서술했는데 몇점 정도 받았을까요?
또 파딱분들이 보기에
수학은 예전 난이도 그대로 75점 과학은 이렇게 25점으로 출제한다면 컷이 더 오를까요? 이번 년도에는 전전은 여전히 영재고가 순항한다면 컷이 작년처럼 꽤 내려갈까요?
30분이면 75/25로 갈거같음 답안평가에 대해서는 아직 개념을 못끝내서 답을 못해드림 하지만 틀린 지식을 쓴거같진 않아서(?) 감점이 많이 이루어지진 않을거같아요
채점기준이 나와야 알수있을것 같음 (인문논술식의 채점기준일 가능성이 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