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파악하고
동치인 상황중에 본인에게 있어서 해석하기
가장 편리한 상황으로 접근이 맞는데
시험장에서
기존에 하던 방식으로 굳게 진행 또는
새로운 방향을 탐색
이거 선택이 ㅈㄴ어려운거같음
근데 항상 좋은 결과가 있었을때는
후자선택해서 성공했을 때긴 했었음
예를들면
오래전얘기긴 한데
22연논 3-2에 나왔던 카운팅 발상과
23수능 22번 함수 갈아타는 발상을 난 현장에서 시험전엔
본적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알고리즘 이라 해야하나
다른 문제에 비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파악하고
그 문제를 풀어낸 경험이 있는데
나는 사실 이 경험이 합격 또는 고득점에 있어서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듬
과연 후자를 선택해서 성공할 확률을
앞으로 어떤방식으로 공부해서 어떻게 높일까
이 고민에 대한 답을 내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거같음
지금까진 단순히 운과 뇌 컨디션의 영역으로만 판단했는데
분명히 유의미하게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요즘 그 방법을 적용중에 있는데 효과를 볼진 모르겠네
형님 좋은글이네요
이런거생각하면 교육학 관심생기기도함
대다수에게 새로운 방식 요구하는 지점이 변별 포인트인거 같음요 메디컬논이든 연논이든
연논은 적당히 사고흐름 정해져 있는문제만 풀어도 붙던데 - dc App
그런가.....25가 그나마 유난히 그랬던거같긴한데 익숙한 문제를 맞추어서 점수확보를 일단 하는것도 물론 중요한듯
@Linear 26연논도 2,5말고는 다 어느정도 정해져있었다고 생각함. 두개빼고 풀었으면 치대빼고 다 붙는거니까 - dc App
@수논갤러2(147.47) 나는 오히려 2가 4보다 편하게 느꺄지긴 했는데 갠적차인가 물어보는게 기댓값을 n^2으로 나눈걸 물어봐서 1+...+n=n(n+1)/2 니까 각각 숫자 카운팅 관점에서 보는게 편하겠다고 생각하긴 했거든요
@수논갤러2(147.47) 5는 근데 벽느껴지긴했음 해설봤는데 저런 식변형을 현장에서 가능할까 싶음 근데님그나저나 설대아이피네요 ㄷ
@Linear 내가 2,5 틀려서 그렇게 생각한걸수도 ㅋㅋㅋ 설대 아이피는 어케 알아본겨 - dc App
@수논갤러2(147.47) 147.47 워낙유명하죠.....ㅋㅋㅋㅋㅋ 1,3은 확실히 비교적 정해진게 맞는거같고 2,4,5는 근데 접근 시작 방법이 워낙 다양한거같아요 2도 문제가그냥 an만 묻는거면 카운팅으로 접근하기 쉽지 않았을법했고 4-2의 경우도 최대가 좀 빡센데 상황이해를 해서 범위만 구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새로운 함수 자취식을 구하던지 여러가지가 있긴해서 제일 좋은건 문제애서 주어진 값을 구할때 자기한테 유리한 동치상황을 만들어서 접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아무래도 제한시간이 있다보니까요
@수논갤러2(147.47) 첫댓글하고동일인인가요혹시?
@Linear 네 - dc App
@수논갤러2(147.47) 붙으신건데 설대가신건가 대단하시네요......리스펙
@Linear 와이파이 끄고있다가 키면 저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 dc App
@수논갤러2(147.47) 아 ㅋㅋㅋㅋㅋㅋㅋ
@Linear 연치 예비떨하고 설공왔어요 - dc App
@수논갤러2(147.47) 설공은 수시로 - dc App
@수논갤러2(147.47) 아 저번에그분이시구나....올해 연약하고의논쓰신다는... 파이팅입니다
@수논갤러2(147.47) 대단하시네요
@Linear 맞아요 종종 눈팅하러 오네요 ㅋㅋ - dc App
@Linear 같이 붙으시죠 올해에.. - dc App
@수논갤러2(147.47) 수논갤자주놀러오시지요 ㅋㅋㅋ
@수논갤러2(147.47) 좋습니다 파이팅!!!
@수논갤러2(147.47) 작년점수대보니까 약대쓰셨으면 최초합하셨을거같은데 ㄲㅂ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