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4284683877
2026 경희대 논술 결과cf 1. 2025 경희대 논술 결과 cf 2. 2026 경희대 자연계 논술 중복 예비 논란 <기준> 수능최저학력기...blog.naver.com우선 전전의 경우 예비4로 표기가 되었고 이는 당시 커뮤니티에서 언급되었던 결과와 일치
물론 실제로 4명이 추합된게 아니지만 최초 예비4를 받은 학생들까지 추합된건 맞으니까
근데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64613 여기에서 화공 썻던 갤러가 최초 예비10 -> 2차에서 예비8 상태인 것을 증언함
그런데 화공은 공식결과에서 추합이 0명으로 기록
그리고 좀더 찾아보니까
이런애도 있었는데 소프트웨어융합도 공식 결과에선 예비 0이라고 돼있음
즉 실제로 빠진 사람이 있긴한데 예비가 안돌았다고 표현된 경우가 여러개 있을 가능성이 있음
이런일이 어떻게 발생할수 있는가? 생각해보면..
화공 최초합이 12명인데 이중 2차추합까지 해서 2명이 빠졌고
13등은 예비3, 14등은 예비4, ... 20등은 예비10
이런상태에서 예비1, 예비2, ... , 예비8로 변경된 것이 아닐까 함
그리고 여기에서 끝나게 되면 결국 초기 예비 받은 사람들 중에선 실제로 합격한 사람들이 없게되는 셈
즉 최초에 부여된 예비는 실제 내 앞에 남은 사람수를 나타내고 실제로 빠진 인원만큼 추합번호가 이동
하지만 전전처럼 추합되는 곳에서 동점자가 대거 있어 모집인원을 초과해버리면 그게 해소될때까지는 이동을 안하는거지
당시 2차추합에서 예비4들이 우수수 합격하니까 그때까진 예비들이 합격한 사람들만큼 까였지만 그 이후에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았음
즉 최종 등록된 사람수가 모집인원하고 동일하지 않게 되므로(초과하므로) 그 상황에서는 이후에 최종등록자수가 모집인원과 동일해지기 전까지는 이동시키지 못하는 셈
만약 이동을 시키면 예비가 음수가 돼서 모순이 되니까
만약 그런 비정상적 상황이 아니라면 전전도 이후 추합돌면서 예비가 이동하긴 했을것
예를들어 전자공이 아래와 같은 상황이었다고 가정
최초 32명, 최초에 예비3부터 시작했고 예비4가 3명밖에 없었다고 하면
1차추합때 최초32명 중 2명(2, 3등)이 탈주 -> 그러면 32-2=30이고 딱 맞게 되므로 아직 예비자들 중에서 추합되는 사람은 없음
다만 예비는 2개씩 당겨질 수 있음 (이게 화공과 같은 상황)
2차추합때 1명이 더 탈주(1등) -> 그러면 비로소 최초예비3은 추합 (여기까지만 추합되면 예비3으로 결과가 찍히겠지)
그리고 예비는 1개씩 당겨지고 예비1이 3명이 된 상태
3차추합때 1명이 더 탈주(31등) -> 그러면 예비1들은 다 합격시켜야 하는데 얘네들이 다 등록해버리면 또 최종등록인원이 초과가 됨
일단 여기까진 예비가 3개씩 당겨짐
4차추합때 1명이 더 탈주(32등) -> 이런 상황에서는 빠져나가는 사람은 있어도 예비가 안 당겨지게 됨
원래대로면 예비가 1개씩 당겨져야겠지만 3차추합때 추합자가 동점자집단이 있게되면 빠져나간 사람보다 많아지면서 등록자가 초과하므로 4차추합때 나간애를 고려해도 등록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상황이면 추합되는 사람은 없겠지
그러므로 이때는 1차추합때와 달리 실제로 나간사람이 있어도 예비는 안돌게 됨
이게 작년 전자공의 2차추합 이후 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
예비4 동점자들 때문에 등록인원보다 초과된 수보다 2차추합 이후로 탈주한사람이 결국 적게 되면서 실제로는 탈주자가 있지만 예비가 변동이 없게되는 것
시험이 너무 쉬우면 별일이 다 있네요 ㄷㄷ
제가 그 소융 최초 예비2번인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봤네요 소융 예비 1번이 아는 사람이었는데 그분이 빠지고 제가 예비 1번이 됐는데도 저기 입결에는 추합이 0명이라고 왜 적혀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