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미적 3초였고, 최저를 아슬아슬하게 못맞춘것이 아쉽고 미련 남아서 반수 하려합니다.
대학은 경희, 시립, 건국, 인하쓸 생각이고
과는 자연~낮은과 쓸생각이입니다.
확기는 좀 해놓기도했고 감만 잡으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입시 미련을 떨칠겸 자취하느라 주변 시선도 없고해서 거진 반년간 펑펑 술 마시면서 놀았지만, 아쉬움과 후회할것같아서 이주전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글을 쓰는건 혹시 대학을 높게 잡은건 아닌가, 주제에 맞게 학교를 낮춰야할까 하는 마음에 썼습니다.
아쉬움 없으려면 원하는 대로 해야죠 안될게 뭐 있습니까 ㅎㅇ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대신 78월에 많이 공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