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건대랑 고대가 겹치는데 4합8을 맞추면 고대로 가고, 과락이면 건대로 가고 그럴까…생각중인데 바보같은 짓일까요
근데 진짜로 쓸만한 곳이 없어서 문제인거 같아요
4합8은 간당간당해서 사실 9평을 보고 결정해야할거 같은데, 3합까진 충분히 나오는 편입니다.
고려대 경희대 한양대 국민대 아주대
이렇게 5장 쓰고 1장이 남는건데, 국민대 아주대 말곤 더 이상 하향으로 안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는게 건국대, 중앙대 2개 남는데, 수능 선택이 현재 기하이고 작년까지는 미적을 해오다보니, 미확만 들어가는 중앙대가 두렵긴 합니다. 이왕이면 기하 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건대나 중대나 단점이 명확해서…어딜 골라야할지 모르겠네요ㅜ
고대 논술이 최저만 맞추면 연고서성한 중엔 젤 쉬워서 나라면 고논박을듯
고논은 그렇다면 고정박고 건대냐 중대냐 고민이네요…ㅠ
저라면 국민 아주중에 하나 버리고 성대/서강 쓰고 중대쓸듯요
@수논갤러1(122.45) 문제가 제 목표학과가 걔네들이 학교에 아예 없거나 논술로 안뽑아서 난감한…
근데 고대 최저 맞출 실력인데 왜 국민 아주를 쓰는거에요?
혹시 몰라서 보험으로 넣었는데 하나만 넣을까요?
고최저 맞추면 왠만한 학교 정시로가지않나
@ㅇㅇ(1.229) 최저 맞출실력이면 국민대 아주대는 쳐다도 보면 안되죠 4합8이면 국민대 아주대 장학생일텐데
@Linear 지금도 모의지원 돌리면 갈 수는 있다만 찐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불안 심리가 작동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