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이 젤 후회되고 (입시에 발담궈놓고 방황
하면서 시간날린거 + 정병)
전체적으론 근 3년이 젤 후회되는듯
진짜 공부면 공부도 제대로 안했고
도덕적으로도 내가 좋지 못한 행동도 많이한듯 (범죄잔아님)
정병특징답게 되게 충동적 감정적으로 행동 많이했음
욕구와 쾌락에 사로잡히는 동물같은 느낌
내가 지금까지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생각도 많이듬 (공부도 인간사는 생활측면에서도)
정병이 진짜 말도 안되게 나아지니까 머이런생각도
하개되는거같음
근본적으로 폭식증?이 없어짐
내가 인생관련 고민 2주정도하고 시대를 4월 둘째주에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8주정도일려나
몸무게가 9키로가 빠짐
근3년간 정병생기면서 14키로가 쪘었으니까
어떻개보면 원래 모습으로 돌어가는거같기도함
살면서 이런적이 없고...... 몸무개많이빠지니까 몸도 많이
망가지긴 했음
안먹은게 젤 크고 스트레스 받은것도 큰듯
지금 젤 스트래슨 작년에 이렇게공부했으면 좋은 결과
있을거같은데 그걸 날린거? (이건뭐근데장담은 못함사실)
다른것도 있는데 이건 여차 말해봄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처피 지나간 과거고
돌이킬 순 없으니까......그냥 주어진 현재 존나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 많이들더라고
여러가지로 작년보다 내가 목표한 곳에서의
경쟁에서 표본도 고인거같고
객관적으로 작년보다 들어가기 ㅈㄴ힘들어진거같긴한데
내 실력을 높여서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는게
맞는거같음
실패하개된다라..... 생각은 안하고 싶긴 한데
실패해도 올해 선택에 후회는 없을거같음
왜나면 내가 올바랐던 과거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되찾고
인생에서 너무 필요한 좋은 가치관을 얻었기에
하고싶은것하고 계획도 구체적으로 생겼기도했고
매순간을 올해 내가 그래왔던것처럼 열심히 살려고함
이렇게살면 뭐 얻는거 많겠지 앞으로
공부에 매진해야되는건 맞는데
이시기면 현타 많이 올거같아서 써봄 ㅋㅋ
나는 남들보다 발전이 느린거같긴 해서 여러측면으로
내가 늦게 배우고 시간 날린걸 남들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봤음
파이팅이다 모두
Я Линейный. Рад познакомиться
걍 입시 하기로 했으면 생각 자체를 안하고 루틴을 계속 지켜야함 쉴 때도 잡생각 안들게 운동하거나 노래듣고.. 생각은 입시 하기 전에 내가 해도 될까? 혹은 다 끝나고 한 해를 되돌아보고 이런 성찰은 좋다보는데 이미 수험생 신분이 된 이상 걍 뇌를 비우고 본인 루틴만 하루하루 완성해나가는거에 올인해야하는듯. 생각이 너무 많아보여서 댓 남김 - dc App
맞는듯요 ㅛㅏ실 ㅜㅜ
노들노들 화이팅
화이팅 올해성공해요
저도 재수중인데 지금 정병 때문에 미치겠으요.. 같이 화이팅해요 ㅠ
같이파이팅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