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고 국어, 사탐 고정 1, 영어는 쉬우면 1 가능 아무리 어려워도 2는 뜸, 수학이 2등급이라 오히려 수학이 약점 과목인 상황인데
(내신 버리고 정시 돌린지 오래라 내신으로 쓸 수 있는 학교는 없다 보시면 됩니다..)
학교선배 말 듣고 1월부터 시대에서 ㅇㅈㅅ 강의 들으면서 수논준비를 하고는 있었어요..
(확,기는강의 들으면서 개념은 다했고 2~3점 풀 수 았는 수준입니다)
이제 학교별 기출 수업하던데 막상 문제 풀어보니까 좀 어렵게 느껴지고 현장에서 이걸 풀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어서
국어, 사탐이 잡혔으니까 차라리 수논 드랍하고 수능 수학에 올인해서 정시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보험으로라도 수논 공부를 계속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목표는 서상한 공대 아무데나 상관없습니다.
과목별 점수가 골고루 나오는 편이라 수능 올인하면 수능으로도 갈 수 있을 것 같고, 논술은 그냥 이정도 하면 충분히 커버될 것 같은데, 저같으면 이제부터는 수능 올인해서 준비하고, 수논은 약간 말하신대로 서성한 공대 + 중대 정도 지원은 해두고 갈듯. (차라리 논술 지원할때 과를 골고루 써놔요)
조언 감사합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상위권으로 갈 수록 논술에서 확, 기 변별력이 커진다고 알고 있어서 수능공부하면서 확, 기 공부도 틈틈히 해두려고 한다면 평가원 기출을 풀기보다 수논 기출을 푸는 편이 나을까요??
@글쓴 수논갤러(211.197) 논술 대비로 하려고 한다면 수논기출이 낫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