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고 국어, 사탐 고정 1, 영어는 쉬우면 1 가능 아무리 어려워도 2는 뜸, 수학이 2등급이라 오히려 수학이 약점 과목인 상황인데

(내신 버리고 정시 돌린지 오래라 내신으로 쓸 수 있는 학교는 없다 보시면 됩니다..)


학교선배 말 듣고 1월부터 시대에서 ㅇㅈㅅ 강의 들으면서 수논준비를 하고는 있었어요..

(확,기는강의 들으면서 개념은 다했고 2~3점 풀 수 았는 수준입니다)


이제 학교별 기출 수업하던데 막상 문제 풀어보니까 좀 어렵게 느껴지고 현장에서 이걸 풀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어서

국어, 사탐이 잡혔으니까 차라리 수논 드랍하고 수능 수학에 올인해서 정시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보험으로라도 수논 공부를 계속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목표는 서상한 공대 아무데나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