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없습니다. 작년 수능 결과는 작년까지의 실력일뿐 이제부터 쌓아가는 실력은 앞으로의 영역입니다. 물론 수능 등급과 수학 실력은 양의 상관관계가 있겠죠. 하지만 필요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앞으로 수능 3등급이면 어디다 이런식의 이야기가 수도 없이 많이 들릴겁니다. 하지만 그런거에 흔들리지 마시고 자신이 가고싶은 학교를 고집하세요. 나는 수능 3등급 이었으니까 시립대는 어려울거야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시립대가 어려워지는 겁니다. 당신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남들이 쉽게 던지는 폭력적인 일반화에 당신의 한계를 결정지을 권한을 주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수논갤러 1(121.168)2026-06-20 02:42
답글
늦은 시간에 응원해주시는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익명(58.29)2026-06-20 02:59
답글
감사합니다 덕분이 힘이 나네요
익명(58.123)2026-06-20 18:36
현실적인 얘기로 하면 좀 힘들죠
휴학하고 논술에 시간 다 때려박는다면 모를까
논술은 로또라는 얘기가 나오지만 그래도
실력있는 애들은 붙으니까요
본인하고 맞는 학교 스타일이 있으니 기출 풀어보고
판단하세요
익명(210.117)2026-06-20 12:49
Only 시립대하면서 논술올인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ㅜㅜ 수능도 치셔야해요..특히 시립대는 확통 기하 다봅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작년 수능 결과는 작년까지의 실력일뿐 이제부터 쌓아가는 실력은 앞으로의 영역입니다. 물론 수능 등급과 수학 실력은 양의 상관관계가 있겠죠. 하지만 필요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앞으로 수능 3등급이면 어디다 이런식의 이야기가 수도 없이 많이 들릴겁니다. 하지만 그런거에 흔들리지 마시고 자신이 가고싶은 학교를 고집하세요. 나는 수능 3등급 이었으니까 시립대는 어려울거야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시립대가 어려워지는 겁니다. 당신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남들이 쉽게 던지는 폭력적인 일반화에 당신의 한계를 결정지을 권한을 주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응원해주시는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이 힘이 나네요
현실적인 얘기로 하면 좀 힘들죠 휴학하고 논술에 시간 다 때려박는다면 모를까 논술은 로또라는 얘기가 나오지만 그래도 실력있는 애들은 붙으니까요 본인하고 맞는 학교 스타일이 있으니 기출 풀어보고 판단하세요
Only 시립대하면서 논술올인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ㅜㅜ 수능도 치셔야해요..특히 시립대는 확통 기하 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