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논 목표로 하는 현역인데요 한5월달말까지는 정시준비를80퍼90퍼비중두면서 공부를해오다가 국어가4등급을 도저히 못벗어나서 맘잡고 6논술올인으로 돌렸습니다. 머리도 빠릿빠릿하기보나는 깊게 생각하는 스타일인데요 6장은 연대 시립대 중앙대창의의예 서성한 쓸생각입니다 최대한 최저에 부담안되는 조합으로 결정했습니다. 수학은 미적분선택했고 계속 고정1이고 6평미적은 96점받았습니다. 기하는 실력정석,평가원기출거의다풀었고 확통은 지금 실력정석풀고있습니다. 카운팅자체는 과고대비했어서 어느정도 베이스가 탄탄해서 확률단원 통계단원위주로 푸는중입니다. 아마 확통을 어느정도 통달할때까지 앞으로 1주간 하루종일 수학만 할생각이고요. 무조건 연대서성한은 가고싶은데 제 상황에선 이게 제일 잘하고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