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생각 아예없고 논술러라 그런가
시간너무뺐기는듯
쓰는곳중에 수능최저 있는곳이 대부분이라
수능공부는 해야하는데 가장 높은게 3합4 탐평임
맞출거는 아마 수영탐으로 맞출거고
사탐생각도했는데 2지망이 과탐평균이라 과탐갖고가야할듯
지금까지 내가 영탐때문에
다닌거긴한데 서바모고 많이주고 해서
그런데 의무수업으로 수능 국어수학 관련 수업이
일주일에 500분 깔려있고
하반기들어가선 700분으로 늘어났는데
자체드랍하고 자습해도 효율 잘쳐야
기존의 4할 정도같고 (패드도 못갖고감 의무수업땐)
그렇다고 논술 수업하고 자료도 많은게 아니라
눈물머금고 달에 40정도 내고 여상진단과 추가로 듣고
심지어 통과논술 선택특강은 아직도 얘기가 없고
고민이네....
화학논술 선특은 어제서야 떴고 통과는 아예 얘기가없음
여기서 통과 단과 더들을 돈은 없고
걱정이다 앞으로 공부어케해야될지싶음
영어하고 탐구는 ㅈㄴ맘에들어서 놓질 못하겠고
(선택이 물2화2라 서바단과는 안열림)
돈도 시간도 버리는거같아서
제종 장학받지않음?
부라장학하고 컨장학은없음
크아앋
강대 S2는? 완전 독학은 리스크 큰데
25학번이라 학교장학 받아줄지 모르겠네
처음다닐땐 국어생각 좀 있었어서 좋았는데 계획바뀌니까 불리해진듯
논술이 급하면 나오는게 맞는데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나오는거면 비추 은근 폼 떨어지면 최저탈 당하더라
나도이게걱정임 공부싫은건 절대아님 수업없는날은 풀자습 너무 잘되서 ㄱㅊ은데 의무수업때가 문제라 근데시간배분 이거 ㄹㅇ 독인듯 연논써서 더욱 그런거같은데 지금시기에 수능공부하면 뭔가 너무불안해짐 ㅋㅋ
강대 장학으로 3개정도 수업듣고 그 수업들도 논술로 채우는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