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현역때 확통100, 내신때 미적분과 기하는 해서 기본개념상 공백은 없음.

올해 3,5,6,7모 다 100분위 100나와서 의약계열 메디컬 논술 질러볼까 생각들어서

당시 유튜브 인기 영상에 정병훈 특강 하입받길래 온라인으로 3회차 완강하고 의약계열은 뒤에 연세대 들으라 해서 일단 현강 신청한 상태임.


이제 대학은 추려야 할 것 같아서 좀 갤이랑 카페 찾아보고 있었는데  좀 궁금한거 생겨서 작성해봄.


1. 특정강사가 중요한가요?
의대 논술은 무조건 ㄱㄱㅇ이라던데.... 찾아보니깐 뭐 표점같은것도 알려줘서 수준파악해서 대학 추릴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논술에서 선생님을 많이 타나야? 그리고 혹시 ㄱㄱㅇ 수강생이셨던 분들 중에 표점이 높았는데 그만큼의 대학을 못갔거나/ 표점이 낮았는데 고점을 뚫거나 한 경우가 계신지 궁금합니다.


2. 중앙대 일반/연대 약대/ 가톨릭대 약대/ 한양대 약대 이렇게 4개 생각중인데 주위의 한과영-서울대 루트 탄 선배한테 물어보니깐 자기가 아는사람중 4명이나 연대 메디컬을 논술로 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문제를 보니 정말 고등 개념이상을 벗어나지 않는데 의대 논술 합격자 대부분을 영과고생들이 차지하나요?


3. 공지글이랑 정보글 보고 2020~2026 주요대학 기출 인쇄해서 풀려고 하는데, 여기다가 ㅈㅂㅎ 수업들으면 충분할까요?, 아니 내 공부가 최대한 했다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수능 수학은 뭐 실모 계속 1등급이 나오거나, n제가 술술 풀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