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통러시면 미적분 연산 자체에 부담감을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 논술 미적분은 미적분 단일 계산량도 많고 복잡한 수식 전개가 주를 이룹니다. 이것들이 베이스가 된 상태에서 기하학적 대칭성, 수학적 도구들을 사용해서 답을 얻어내야 합니다. 즉 어느정도 미적분 연산에 내성이 있는 애들이 버틸 수 있습니다.
2. 건동홍 라인에서도 출제 경향이 학교마다 다릅니다.
- 본인이 자신있는 과목이 주로 출제되는 학교를 고르시길 바랍니다.
3. 논술 미적분은 수능 미적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더 쉽게 출제되지는 않습니다.
- 수능과 논술의 경향성이 많이 다르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수능 미적분 4점을 혼자 공부할때 푸는 연습을 하셨던 분들이 유리합니다.
수논갤러 1(121.168)2026-07-13 21:43
답글
4. 수리논술은 학교 라인과 양의 상관관계는 있지만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기출을 아직 안풀어보신거로 보입니다. 한번 풀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학교 급이 낮다고 그 문제까지 쉽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미적분 선택자가 주를 이루는 수리논술에서 미적분 난이도를 쉽게 생각하시는건 상당한 오판입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작성자님은 확통에서 어느정도 강점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4번에서 말했듯 수리논술 지원자의 대부분은 미적분 선택자 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확통/기하를 공부하지 않고 시험장에 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남은 기간 미적분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하시고, 기하 공부를 미친듯이 하신다면 확통 선택으로서의 이점은 반드시 존재할겁니다.
수논갤러 1(121.168)2026-07-13 21:47
답글
마치며,
결국 이 의견 또한 모르는 사람의 단편적인 부분에 의한 짧은 조언에 불과합니다. 결국 선택은 작성자님의 몫이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 또한 작성자님이 수행하실 부분입니다. 어느정도 참고를 하시되, 맹신하지 마시고, 수리논술을 하시겠다 마음 먹었다면 한없이 불태워 후회없을만큼 준비하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1. 확통러시면 미적분 연산 자체에 부담감을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 논술 미적분은 미적분 단일 계산량도 많고 복잡한 수식 전개가 주를 이룹니다. 이것들이 베이스가 된 상태에서 기하학적 대칭성, 수학적 도구들을 사용해서 답을 얻어내야 합니다. 즉 어느정도 미적분 연산에 내성이 있는 애들이 버틸 수 있습니다. 2. 건동홍 라인에서도 출제 경향이 학교마다 다릅니다. - 본인이 자신있는 과목이 주로 출제되는 학교를 고르시길 바랍니다. 3. 논술 미적분은 수능 미적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더 쉽게 출제되지는 않습니다. - 수능과 논술의 경향성이 많이 다르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수능 미적분 4점을 혼자 공부할때 푸는 연습을 하셨던 분들이 유리합니다.
4. 수리논술은 학교 라인과 양의 상관관계는 있지만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기출을 아직 안풀어보신거로 보입니다. 한번 풀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학교 급이 낮다고 그 문제까지 쉽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미적분 선택자가 주를 이루는 수리논술에서 미적분 난이도를 쉽게 생각하시는건 상당한 오판입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작성자님은 확통에서 어느정도 강점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4번에서 말했듯 수리논술 지원자의 대부분은 미적분 선택자 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확통/기하를 공부하지 않고 시험장에 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남은 기간 미적분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하시고, 기하 공부를 미친듯이 하신다면 확통 선택으로서의 이점은 반드시 존재할겁니다.
마치며, 결국 이 의견 또한 모르는 사람의 단편적인 부분에 의한 짧은 조언에 불과합니다. 결국 선택은 작성자님의 몫이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 또한 작성자님이 수행하실 부분입니다. 어느정도 참고를 하시되, 맹신하지 마시고, 수리논술을 하시겠다 마음 먹었다면 한없이 불태워 후회없을만큼 준비하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수논갤러1(121.168) 캬
깝치지말고 국어하셈 통통이가 논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