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능은 두뇌회전(처리속도) 느리고 멘탈문제로 시간압박에 취약하면 아무리 훈련을 열심히 해도 한계가있음 (특히 과탐)


적응증

- 문제풀이 속도가 느리고(22 29 30 제외 평균 70분 이상) 미적 88-96 진동이 한계다. 가끔씩 좆박아서 80점이하로 떨어지기도 함

- 과목 상관없이 시간 10분남으면 뇌정지 온다

- N제는 잘푼다

- 과거에 경시대회를 준비한 적이 있다(kmo 아니어도 상관x)


넷 다 만족하면 차라리 최저만 만족하고 작정하고 의논을 파는게 잠재력이 높다고 본다


나도 저 4조건 만족하는데 수능은 연고대도 애매한데 의논으로 의대 날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