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98271b3866ef03eeae9e24283706deb581af566c274c24325d423b4a8127707ffc44b3675

대학입시 수학 공부에 관한 제 생각입니다

수능 논술 면접 전반적으로
개념과 수학적 논리에 의거하여 문제를 출제하는데
풀어내는 과정에서 다양한 해법이 존재할거고
해법들 중 효율적인 것과 아닌게 있고
발상적인게 있고 정석적인것도 있는데

갠적으론 어느 한 곳으로 치우치지 말고 연습해야한다봐요

현장에서 시험보는 상황에서 컨디션에 따라
발상떠올리냐 못떠올리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하방보장을 위해서는
정석적인걸 기본적으로 알아야는 한거같거든요
컨디션이 아무리 나빠도 맞힐 수 있는건 맞히잔 얘기인거죠

그렇지만 목표가 높아질수록
상대평가에서는 발상을 요구하는 문항을 출제안할수가 없죠
변별을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내는거같아요
그렇기에 발상 연습 역시 해두는게 맞다봅니다

발상 연습이라 해서 뭐 대단한 생각보다는
문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 이라해야하나

문제에서 말하는 상황과 수학적으로 동치인 상황들 중
자신이 해석하기에 가장 편한 상황으로 바꾸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이걸 연습하다보면 상황 이해도도 높아지고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의 발상으로 이어지는 논리나 생각등이
뚜렷해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갑자기 떠오르기 보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는 느낌)

물론 상황이해 보다도 문제 자체에서의 발상을 요구하는 문항들도
있는데 이 역시도 발상이 문제에 필요한 이유? 
왜 이발상을 해야하는가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다보면

발상이 컨디션이 좋으면 더 좋겠지만
안좋더라도 어느정도의 발상을 시험장에서도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충분한 시간확보가 중요한거같아요

이건 시험운영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는데
운영법을 요즘 저도 애먹으면서 탐구중이라 이건 먼가 더 깨달으면
운영법에 관해서도 써보겠습니다

Я Линейный. Рад познакомитьс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