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입시계에서 5공으로 불려온 건국 동국 홍익 인하 아주
여기서부턴 문제를 굳이 가져오진 않고 말로만 설명함
체감난도를 요약하면
건국 동국 -> 무난한 편
홍익 인하 아주 -> 어려운 편 (특히 논술 공부 안했으면)
건국 동국은 문제가 어렵지 않고 걍 수능공부만 해도 기출 보고 감만 잡으면 푸는데 지장없는 수준임
특히 동국은 최근에 너무 쉽게 나와서 그 정도가 상당히 심각한듯함
둘다 합격점이 기본적으로 70~80점대 정도임(인기과는 90점대도 찍음)
홍익 인하는 정말 전형적인 논술 문제 형태를 띤다
개인적으로 논술 연습하기 상당히 좋고 전형적인 주제의 문제들이 꽤 많이 나옴
논술 공부한 학생과 아닌 학생의 차이가 큰 편이다
제시문 소문제 연계가 상당히 중요하고 이를 잘 이용하는게 성패인 대학들임
홍대는 점수를 공개를 안하는데 아마 꽤 낮을걸로 예상되고(최저도 높은편 + 수능이전)
인하대는 40~50점대가 컷인 경우가 많음
아주대는 원래 인하대랑 같이 상위권대학 외 난이도 투톱 대학이었음
증명도 많이 내고 생소한 주제를 제시문에 주고 관련 문제를 풀라 하는 경우도 많았음
또한 대부분 대학에서 채택하지 않는 매우 긴 문장형의 제시문을 주는 학교
제시문 내용을 잘 읽고 이해해서 문제를 접근해야 함
요즘은 좀 문제 난이도를 떨어뜨린거 같긴 하지만 인하대처럼 난이도 왔다갔다가 좀 있는거같음
얘넨 특유의 문제 형태에 익숙해지는게 더 중요하다
합격점은 난이도가 무난해진걸 반영해선지 보통 낮으면 50점대, 높으면 60~70점대 정도는 나오는거 같음
예전엔 인하대처럼 30~40점대인 경우도 꽤 있었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