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걍 갤에서 자주 활발하던 전문대 군붕이임
23살이고 재수 삼반수 다 했었는데 그때는 공부 좆같이 했었고 실패의 참맛을 봤다
그래서 걍 집 근처에 있는 전장받고 전문대 감
하 근데 시발 나는 전문대 인식도 인식이여가지고 존나 가기 싫었음
근데 어떡해 이미 왔으니까 뭐라도 해야지
재수 실패하고 전문대 간 다음에 현타 존나 와서 삼반수 했는데 그때 다쳐가지고 수능 못 봄
암튼 지금 재수랑 삼반수 때 시절을 생각해보면 공부 좆도 안 했다는걸 이번에 휴가 나와서 공부하면서 존나 깨달았음
그리고 걍 22살에 군지했었는데 처음에 군수 도전했었음
공부 좆도 못하는 병신이 뭔 군수 ㅋㅋ
처음에 시간 짬내서 4시간 정도 꾸준히 했었는데 최전방이라 훈련도 많고 짬찌라 눈치도 봐가지고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음
그래서 과감하게 접었지 그래도 수학은 풀 때 재미를 느껴서 계속 공부를 했었음
마침 군대 1개월 차 선임 중에 수학강사 온 사람이 있었음
이 분한테 수학 맨날 물어보고 고민하고 계속 수학만 했었지
근데 이제 수리논술을 써볼까 생각을 하고 진짜 계속 수학만 존나 함 ㅋㅋ
거짓말 같겠지만 재수랑 삼반수 할 때 연속의 정의도 몰랐고, f'(x)>0이면 f(x)가 증가함수 인 것도 몰랐음 ㅇㅇ.. 이런 베이스였는데 28번 도형의 극한 문제 챠 풀몀서 희열느끼고 그랬었는데 ㅋㅋ
암튼 이런 베이스였는데 걍 기초부터 다시 헀음
군대 삼촌 군번 선임 중에도 공부하는 선임이 있어서 수학의 정석 사가지고 정석으로 공부했음
처음에 개씹허수시절에는 인강강사 강의만 존나 맹신해서 인강만 보니까 수학 성적이 안올랐는데
정석을 한두번씩 보다보니까 내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ㅆㅅㅌㅊ더라
그래서 수학에 재미 더 붙이고 정석을 계속 보면서 쎈 << 3회독정도 한 듯
암튼 어지간하게 풀어가지고 슬슬 4~5월달부터 대학별 수리논술 문제 뽑아서 풀었었음
광운대 인하대 단국대 에리카 아주대 이런 곳 가고 싶었는데
인하대랑 단국대 이런데는 어렵다고 내가 알고 있어서 그냥 쉬운 에리카랑 광운대 부터 풀었던거 같음
암튼 뭐 .. 순공 시간은 확보를 많이 못 했어도 꾸준하게 계속 공부했었던거 같음 하루에 몬스터 3~4캔씩 먹으면서 잠 줄이고 ㅇㅇ..
계속 이렇게 공부하니까 수학 문제들 슥슥 풀리더라공
결과적으로 휴가나와서도 공부 했고,, 열품타 시간으로 인증해봄여 ㅇㅅㅇ
에리카 광운 단국 인하 중에.가장 가능성 있는건 에리카인데 이번에 너무 쉽게 나와서 떨어질거 같더라
전문대 복학하기는 싫은데 복학하면 걍 뭐 살아야지 어쩌겠노
암튼 너네는 나처럼 살지마셈 ㅋㅋㅋㅋ
수리논술 보느라 고생 많았다 수논붕이들아
23살이고 재수 삼반수 다 했었는데 그때는 공부 좆같이 했었고 실패의 참맛을 봤다
그래서 걍 집 근처에 있는 전장받고 전문대 감
하 근데 시발 나는 전문대 인식도 인식이여가지고 존나 가기 싫었음
근데 어떡해 이미 왔으니까 뭐라도 해야지
재수 실패하고 전문대 간 다음에 현타 존나 와서 삼반수 했는데 그때 다쳐가지고 수능 못 봄
암튼 지금 재수랑 삼반수 때 시절을 생각해보면 공부 좆도 안 했다는걸 이번에 휴가 나와서 공부하면서 존나 깨달았음
그리고 걍 22살에 군지했었는데 처음에 군수 도전했었음
공부 좆도 못하는 병신이 뭔 군수 ㅋㅋ
처음에 시간 짬내서 4시간 정도 꾸준히 했었는데 최전방이라 훈련도 많고 짬찌라 눈치도 봐가지고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음
그래서 과감하게 접었지 그래도 수학은 풀 때 재미를 느껴서 계속 공부를 했었음
마침 군대 1개월 차 선임 중에 수학강사 온 사람이 있었음
이 분한테 수학 맨날 물어보고 고민하고 계속 수학만 했었지
근데 이제 수리논술을 써볼까 생각을 하고 진짜 계속 수학만 존나 함 ㅋㅋ
거짓말 같겠지만 재수랑 삼반수 할 때 연속의 정의도 몰랐고, f'(x)>0이면 f(x)가 증가함수 인 것도 몰랐음 ㅇㅇ.. 이런 베이스였는데 28번 도형의 극한 문제 챠 풀몀서 희열느끼고 그랬었는데 ㅋㅋ
암튼 이런 베이스였는데 걍 기초부터 다시 헀음
군대 삼촌 군번 선임 중에도 공부하는 선임이 있어서 수학의 정석 사가지고 정석으로 공부했음
처음에 개씹허수시절에는 인강강사 강의만 존나 맹신해서 인강만 보니까 수학 성적이 안올랐는데
정석을 한두번씩 보다보니까 내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ㅆㅅㅌㅊ더라
그래서 수학에 재미 더 붙이고 정석을 계속 보면서 쎈 << 3회독정도 한 듯
암튼 어지간하게 풀어가지고 슬슬 4~5월달부터 대학별 수리논술 문제 뽑아서 풀었었음
광운대 인하대 단국대 에리카 아주대 이런 곳 가고 싶었는데
인하대랑 단국대 이런데는 어렵다고 내가 알고 있어서 그냥 쉬운 에리카랑 광운대 부터 풀었던거 같음
암튼 뭐 .. 순공 시간은 확보를 많이 못 했어도 꾸준하게 계속 공부했었던거 같음 하루에 몬스터 3~4캔씩 먹으면서 잠 줄이고 ㅇㅇ..
계속 이렇게 공부하니까 수학 문제들 슥슥 풀리더라공
결과적으로 휴가나와서도 공부 했고,, 열품타 시간으로 인증해봄여 ㅇㅅㅇ
에리카 광운 단국 인하 중에.가장 가능성 있는건 에리카인데 이번에 너무 쉽게 나와서 떨어질거 같더라
전문대 복학하기는 싫은데 복학하면 걍 뭐 살아야지 어쩌겠노
암튼 너네는 나처럼 살지마셈 ㅋㅋㅋㅋ
수리논술 보느라 고생 많았다 수논붕이들아
이시발 첫번째사진 왜 화질 저따구냐
15일에 합격하고올려라.
싫어 시발롬아ㅡㅡ
욕은 마라.
미아냉 ♡♡
ㅋㅋ ㅂㅅ
-_-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문제 풀었을걸 기억 잘 안남 너무 오래돼서 ㅋㅋ
아이 개새끼야 나 어차피 내년부터는 나이도 있어서 안 할거여
암튼 조언 고맙지만 패스하겠음
난 군대에서 공부 존나게 안되던데 넌 뭘해도 될놈이다
나도 존나 하기 싫었음 ㅋㅋ 남들 다 쳐 놓고 맛있는거먹고 폰하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존나 혹했지 근데 걍 이때 공부 안 하면 지잡대 다시 복학해야된다 ㅂㅅ아 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살았던거같음
저 노력으로 수능 준비 안한건 좀 아쉽다 암튼 대단한다 - dc App
수능 준비는 했지 ~~ 근데 뭐 결과적으로는.시간이 없었던거라 못 한거고 최대한 노력햐서 저정도는 해 본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