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오유로 전원 정답처리한다는데
의예과 경쟁률이 600도 넘고 문제 한문제 한글자 하나하나에 결정되는데 전원 정답처리하면 2-3에 시간많이 투자해서 다른문제 못푼사람들은 엄청난 손해아님?? 반대로 안풀고 다른문제 푼사람은 엄청난 이득이고 원서비라도 전원 환불 처리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본인은 의예과 지원안했지만 당사자라 생각하면 너무 화가날꺼같음
의예과 경쟁률이 600도 넘고 문제 한문제 한글자 하나하나에 결정되는데 전원 정답처리하면 2-3에 시간많이 투자해서 다른문제 못푼사람들은 엄청난 손해아님?? 반대로 안풀고 다른문제 푼사람은 엄청난 이득이고 원서비라도 전원 환불 처리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본인은 의예과 지원안했지만 당사자라 생각하면 너무 화가날꺼같음
카의 작년에 문제 하나 통으로 날라갔지않나
그것이 "시험"이다...
논술확대가 이래서 위험한것임. - dc App
근데 그거공대문제랑 다른거였음? - dc App
이거 혹시 오후 일반과도 포함인가요?!
문제 다름
오르비에 저거 오류 증명하고 0 쓴사람 있던데, 그 사람들을 만점줘야 되는거 아닌가? 경희대였나? 모의논술에서도 함수구하라면서 함수는 없다 이런거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애초에 채점 전에 오류 발견한게 아니라 채점 도중에 오류 발견한거면 채점 중간에 교수님이 누가 오류 증명힌 답안을 봤다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