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어느 내부점을 잡아도 이 모양에서 회전, 뒤집기를 하면 동일한 모양을 만들 수 있었음. 고로 대표삼아 이 상황에서 벡터합이 영벡터임을 보이면 증명이 끝남.

벡터의 성분은 -1,0,1이라고 했으므로 편의상 x축 에서 음의 방향을 u1, y축에서 음의 방향인걸 u2, 오른쪽 위로 올라간 애를 u3라고 하겠음. 그러면 이제 u1(-1,0) , u2(0,-1) u3(1,1) 임. (u3는 y=x와 평행하므로.)

u1+u2를 하면 이제 (-1,-1)이고 (이걸 u4라고 함.) u3+u4는 시점과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므로 영벡터임. 증명 끝.


2번은 사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서 무지성으로 했음.

삼각형의 내,외부의 모든 벡터합이 0이였기에, 내부점 + 경계벡터의 합도 0이여야 함. 그런데 위에서 내부점의 벡터합은 0임을 이미 보임. 따라서 자명.

3번은... 때려죽어도 모르겠어서 버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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