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발.. 정시도 망해서 올해는 이것밖에 길이 없는데..
내 주위의 선배들 보면 재수해서 성공한 사례도 가끔 찾아볼 순 있었지만 실패한 사례도 엄청나게 많았고..
설령 성공했더라도 현역 때 대학을 안 간 사람들 보면 재수를 실패했을 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생각이 다시 수능 보는 날까지 지배적이었으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엄청났다는데..
붙여줘 제발 응? 예비1번이잖아 응?
양심 있게 반수 공부는 안하고 전과공부랑 편입공부만 존나게 할게 응?
나 풀이 ㅈ나 열심히 썼다고.. 망할 기하벡터 문제는 전혀 기본도 모르기에 통으로 날려버렸지만 수1수2미적확통은 ㅈ나 빈틈없이 잘 썼다고.. 이게 뭐라고 평생 안 믿었던 신까지 숭배하게 만드냐...
나머지 수시4광탈하고 가망없는 성대 예비13번이랑 이거 예비1번만 남았는데.. 홍대 형 나 좀 구제해줘
내 주위의 선배들 보면 재수해서 성공한 사례도 가끔 찾아볼 순 있었지만 실패한 사례도 엄청나게 많았고..
설령 성공했더라도 현역 때 대학을 안 간 사람들 보면 재수를 실패했을 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생각이 다시 수능 보는 날까지 지배적이었으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엄청났다는데..
붙여줘 제발 응? 예비1번이잖아 응?
양심 있게 반수 공부는 안하고 전과공부랑 편입공부만 존나게 할게 응?
나 풀이 ㅈ나 열심히 썼다고.. 망할 기하벡터 문제는 전혀 기본도 모르기에 통으로 날려버렸지만 수1수2미적확통은 ㅈ나 빈틈없이 잘 썼다고.. 이게 뭐라고 평생 안 믿었던 신까지 숭배하게 만드냐...
나머지 수시4광탈하고 가망없는 성대 예비13번이랑 이거 예비1번만 남았는데.. 홍대 형 나 좀 구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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