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논술입시 기간일때 많이 찾아보던 갤러리원이다.
본인은 내신 7이상 (논술 교과에들어가는과목만해서는 6등급대)
현역 수능 764566 이였던 사람이다.
수학을 고2 2학기 부터 수학 상 하로 시작하여 고3때 수1 수2 미적 절반 만 학습한 상태로 수능을 치뤘다.다른과목도 학습안하고 노는걸 좋아하는학생이였기에 수능을 잘치뤄야하겟다는 기대감도없이 첫 수능을 치뤘다.
결과는 비참했다. 하지만 슬프지않았다. 기대를안했기때문. 그리고 4논술 광탈했다. 그 후 정시 지원하는 기간이되자 아버지는 진학사 합격예측을 결제하라고 권유하셨지만 나는 어차피 대학도 못가는데 굳이 결제안해주셔도돼요 라고 답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결제를 권유하시고 결제를 해주셧다 내가 갈 대학을 한번 찾아보라고.
결제를 한 후 내 성적으로 갈 대학들을 보니 나는 현타가오고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라는 생각과 이런 대학들을 간다는 내 자존심이 허락해주지 않았다. 그때 든 생각은 아버지는 이런 경험을 통해 내가 이런걸 느끼길 바래서 결제해주셨구나 이런생각을 가졋다. 나는 그 후 공부라는걸 한번쯤은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재수하기를 결정했다. 아버지도 바로 허락해주셨다. 목표은 인서울.인서울끝자락이라도해보자.
재수 시작하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  나같은 노베는 성적이 오를 수 밖에없지만 그 이상으로 더 성적 올리기에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많은 사설모의고사를 풀었지만 인 서울 할 수 있는 성적을 5번정도 받아봤다.(평가원 포함)
대망의 두번째 수능때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어 70점을 넘겼지만(커리어 하이) 내 실력이지만 나머지를 너무 실수하고 멘탈이나가 제대로 풀지못해 망쳐버렷다.
굉장히 두려웠다. 수능을 본 후 나는 논술공부를 하지않았지만 논술을 보고 매우 두렵고 불면증이 올 정도로 논술결과가 다가오기를 기다리면서 수만휘,오르비, 수논갤 을 수백번 확인했던거같다. 마치 단두대에 선 느낌이 들듯이.
본인은 내신도 안좋고 미적밖에못하는 수붕이라 학교는 가천 항공대 아주 인하  이 4개학교를 썻다.
항공 가천 아주 다 광탈 후  인하대에서 예비1번이떳다. 정말 행복했다.
그 후 합격을했다.  내 인생 입시가 마무리되었다.

ㅈ도 쓸데없는말써서 미안하다 그냥 입시하는 내내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그냥써봤던거같다.궁금한거있으면 질문해도된다.


TIP.
내 실력따위가  논술팁을 줄 자격은 없지만
모두가 다 알꺼라고 믿는다
나는 논술하면서 "증감표"가 매우 유용하게쓰였다고 생각한다.
그래프를 그리는 분들도 많을텐데  나는 그래프를 그리지않고 무조건 증감표만 그린다.
또 느낀점은 논술수학 실력보다는 수능수학 실력이 더 중요하다고 깨달았다 .  수능수학 실력좋으면 논술준비 안해도 풀 수 있는거 같다.


이상.  개소리하는 글쓴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