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합격 수기를 저번에 올려놓긴 했는데 과학도 궁금하신 분 계실까봐 올려드립니다.

수능에서 과학의 정식 명칭은
'과학탐구영역' 이잖아요.
근데 저는 저 말 그대로 갔습니다.
말 그대로
"어려운 문제는 못 풀더라도 과학을 탐구해 보고 싶다." 했던 마음으로 고2 11월에 물2화2 책을 구매했었죠.

이 때 제 과학 등급은 4~6등급만 있었습니다. 3등급 이상이 아무것도 없었죠.

근데 저는 저런 마음에 열심히 물2 팠습니다.
수업에도 있다 보니 중간고사 96점 맞고(물론 진로선택이라 쉽기도 했겠지요.) 논술 전날에 물2책 다시 읽고 갔더니 다 풀리더라고요.(물론 맞은건 60%정도일 듯)

물론 제 말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수능 과학탐구와는 다르게
찐으로 과학을 탐구했던 것 같아요.

24년 연대논술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이득은 못 되더라도 손해는 안 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