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논술 문제는 널려있습니다. 약술형 논술을 빼면
20개 넘는 학교가 나올거에요.
그 20개 넘는 학교의 논술이 최소 3~4개년치는 있어요.
근데 최소가 3~4개년이지

연세대는 10개년 이상, 한양대는 15개년(2008~2022)치가 홈페이지에 있어요.

그리고 안 보인다 하면 3말4초에 나오는 선행학습 영향 보고서 그거 털면 됩니다.
웬만해서는 논술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논술 문제가 페이지 수가 적다보니 근처 프린트카페를 가서 뽑아도 거의 부담이 없으실거에요.

수능 실모 안 풀어봐서 모르겠는데 웬만한거 몇 개 사도 엄청 깨진다는 말 있더라고요.(뭐 수십만원에서 백만원 이상 깨지나요? 아시면 답변좀)

근데 논술 기출은 확실히 문제 수가 적다보니 페이지 수도 적어서
프린트카페에서 A4로 장당 100원씩 받아도
연세대는 2페이지니 200원으로 순공 150분
한양대는 3페이지니(물론 표지를 안 뽑으면 2페이지로 줄일 수 있겠죠.) 300원으로 순공 90분을 얻을 수 있어요.
물론 이것도 장당 100원이 아니라 40~70원씩 받으면 더 내려가겠죠.
(저희 동네는 장당 40원씩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연대는 80원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수학만 해도 문제만 12페이지에 순공 100분 뽑아내는거에 그치는데

자료 잘 털면 12페이지 뽑았을 때 최대 900분까지 뽑아낼 수 있게 돼요.(물론 이건 시간을 최대로 주는 연대 기준이고 1세트당 2페이지만 뽑는다고 가정합니다.)

어찌보면 가성비는 정말 지리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