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올해 같은 선생님께 논술 수업 듣는데

작년엔 예를 들어 수열의 극한에서 위로 유계 이런 생소한 것들도 배웠지만

시험 봤던 학교들 보통 수능 느낌으로 나온거같음 그니까 막 논술하면 떠오르던 증명하고 그런거보단 어려운 수능 같고

올해 선생님이 교재도 그거에 맞춰서 바꿔가지고 논술에서만 쓰는 내용은 줄이고 수능에서 +a한 느낌같음

그래서 올해 논술 본다 하면 괜히 논술만의 어떤 공부 그런거보단 수능 잘 보는게 우선시돼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