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월부터 11월까지 프린키피아? 소속 선생님한테 배움
경희 아주 붙었었고 기확도 대충 기본 개념 정도는 아는데
올해는 최저 맞춰서 약학계열까지 써보려 함
현강 갈 시간은 없는데 아날로그 할까 
김종두 길라잡이 맞나? 미기확 다하는 강좌 
그거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