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양대 논술 7개년 풀어보고 현장응시하고 나온 제 결론입니다.

한양대는 많이 풀어보고 문제를 많이 보면 현장에서 식을 보면 방향이 대강 잡힙니다.


예를들면 22년 시행 오전 11번(현장응시) 문제 딱 보면 중선정리 써먹게끔 식이 잘 정리가 돼 있고 오전 21번,오전 23번도 21번은 급수로 나와있고 사인값 주고 탄젠트값 구하라는거였고 23번은 짝수번 일어날 확률로 문제를 줬습니다.

21번은 무한등비급수로 방향을
23번은 이항정리 식에서 밑이 2개인데 거기서 하나만 부호 바꿔서 조이고 즐겨주면 되는 문제로 방향을 제시한거죠.


한양대는 문제를 '정말'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구글링하면 08년도 자료까지 나올텐데

16년 시행~22년 시행(이렇게 잡으면 논술 세트는 24~25세트, 한 150문제 될 겁니다.)만 보셔도 충분할겁니다.

물론 사고력도 필요하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여담으로 진짜 사고력을 중심으로 묻고 생각을 많이해야 풀 수 있는곳은
인하대랑 성균관대(인하대가 더 생각을 많이 요구합니다.)

한양대랑 저 2개 합친게
연대랑 의대논술이라고 봅니다.

(+그 모의고사 몇 점인데 어느대학 갈 수 있는가? 이렇게 물으면 정말 감이 안 잡혀요... 최소한 아무거나 잡고 시간 안에 풀어본 다음에 쓴 거 올려주시면 힘 닿는대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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