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문도 소문제도 없으니까 힌트가 없어서 체감난도가 높아짐
소문제로 나눠진 문제가 1문제는 보통 나오지만 그 외 문제들은 단문항이니까
그래서 절대적인 난이도는 알고보면 그렇게 높은건 아닌데
시험장에서 한번 꼬여버리면 답이 없어질수가 있음
만약 소문제가 여러개 있는 구조라면 적당히 반은 풀고 이렇게 부분점수 받기가 좀 용이한 부분은 있는데
얘는 그게 쉽지 않음
물론 못풀더라도 어느정도 접근을 할수있으니까 거기에서 부분점수를 받긴 하겠지만 얼마나 받을지 모르는거고
문제수가 4문제로 너무 적어서 한문제를 아예 버리기 쉽지가 않음
2문제만 풀어선 보통 합격이 힘들고 3문제 정도는 맞춰야 감점 고려하면 합격권에 들수있는데
한문제 어려운건 어느정도 버린다쳐도 그럴경우엔 나머지 문제들은 대충 결론을 내줘야 한다는 압박감이 큰편임
낮은과라도 어쩔수없는 수준의 감점을 고려하면 2개반 정도는 맞아야 합격을 생각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음
(2문제는 과정 및 답이 맞고 한문제나 나머지 두문제 정도는 어느정도 접근이 된 상태 정도)
와 4문제 다 건드려보고 3문제는 맞아야 안정권이겠네 빡세노
평균이 대충 2문제반~3문제 정도인 과들이 많으니까 3문제 정도는 풀어야 어느정도 안심할수있지
요번 논술이 예측이 힘드네 미확기를 따로봐서
시립은 수1 수2 미적 확통 각각 1문제씩일 느낌아닌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