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확만 9월초쯤까지 한 10시간 잡고 빠르게 돌리는거임, 기하는 고2때 해서 A 맞았기에 공식이랑 공간도형 개념 다시 보면 될듯?

그리고 9월부터 수능에 집중하면서 기확 폼 좀 오르게 실모들 뒤에 있는 기확들 2,3점짜리만 틈틈히 푸는거임

그리고 수논은 수능직후 일주일동안 개빡세게 준비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상황을 얘기한거고 수논이 이 정도로 해도 붙을정도로 호락호락하지 않은것을 알긴 함... 근데 조금이니마 수능에 거의 영향 안 주게 하는 선에서 최대한 준비해보자는 취지로... 논술을 풀로 준비하면 좋겠지만 수능도 해야하니...